기억하는 것과 기억되는 것.기억하는 건 능동, 기억되는 건 수동.우리는 누군가를 어떻게 기억하고, 어떻게 기억되는가.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에서 빛과 같은 기억은 마치 빛과 같은 사람의 인생으로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