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생업에 바빠 신간들을 놓치다, 사실 신간들도 아니다. 그동안 얼마나 뜸했는지~

연말에 몰아 읽었다.

데니스 루헤인은 순문학 작가(장르문학과 순문학의 경계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로 욕심을 부리는 것 같아 아쉽고, 요 네스뵈는 나이가 들면서 너무 안정적이 되가는 것 같다. 초기 작품에 나오는 해리의 어둠이 어디 갔나

이제 최애는 돈 윈슬로인것 같다. 압도적이다. 근데 신작이 너무 늦다. 어떻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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