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들이 이렇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또 풍성하고도 깊이있게 내용을 다루는 책을 솔직히 처음 만나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1,2장은 'Social Studies'를 주제로 하여 History and Geography 1,2로 이루어져서 미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풍성한 영단어들과 문장들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3장과 4장은 'Science'를 테마로 다루면서 그 주제와 연관된 단어들이 등장해서 과학에 대해 깊이있게 파악할 수 있는 영단어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5장은 'Mathematics'를 주제로 다루고 있는데, 수학을 힘들어 하는 애들이 제목부터 허걱~하는 표정이었지만 영단어들로 수학이 더 친근하게 여겨진다는 말을 잊지 않네요! 6장은 'Language'와 'Visual Arts', 그리고 'Music'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관련지어서 문화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더 재미있고 다채롭게 영단어를 공부하며 영어를 이해하는 폭을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선명한 사진자료들이 많아서 영단어를 다감각을 사용하여 익힐 수 있게 해준다는 것도 이 책의 좋은 점이지요. 텍스트로만 나열된 책은 아이를 쉽게 질리게 하는데 이 책은 볼 거리들도 풍성해서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의 또다른 매력은 Workbook이 있어서 복습을 해보고 자기나름대로 배우고 익힌 영단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CD자료가 있어서 제대로 된 발음을 듣고 익힐 수 있어서 제대로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춘 책이라고 평하고 싶어요! 방학 동안 이 책을 잘 익히면 영단어 강해져 영어에 대한 자신감까지 대단해지리라 충분히 기대하게 됩니다. 즐겁게 영단어에 빠져들면서 영어 좋아하기 작전을 실행하는 이 시간들이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앞으로 키출판사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 > 시리즈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충만하게 키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