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시를 낭송할때 한줄 한줄 쉬면서 읽는다고 배웠는데 요즘은 시도 다양하게 읽더라구요!음율이 꼭 맞지 않아도 되는것처럼혼자가 아닌 둘이 합게 읽을수 있는 시도 있답니다!곤충을 주제로 쓴 #즐거운소음 이란 시집이에요!특이하게 두사람이 함께 읽는 시랍니다!물론 혼자서도 읽을수 있어요😄왼쪽 오른쪽 두 문단으로 나뉘어져 있고 한줄한줄 차례로 읽는데 같은줄에 있는 글은 함께 읽으면 되요 ㅎㅎ읽었던 시 중에 “하루살이”에 관한 시가 많이 와닿았어요!우리에겐 평범하게 지나갈수 있는 하루가 하루살이에겐 인생이고 그 시간동안 태어나서 번식을 하고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너무 짧은 시간을 그들은 삶으로 살아가는걸 표현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어요아이와 함께 읽으며 다양한 느낌도 교류할수 있었답니다 :)문단이 짧아 아이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곤충 그림과 함께 읽는 뉴베리대상 수상작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