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가면서 공룡과 동물을 궁금해할때쯤 (아마 대략 3-5세쯤이 젤 호기심 왕성했던듯..) 보여줬던 많은 공룡과 동물 관련 백과사전들을 보면..공룡의 종류, 분류, 크기, 시대 등등 교과서적인..말그대로 딱 그냥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었어요!물론 아이들은 실사같은 그림이나 정보들을 듣고 보며 공룡과 동물의 지식을 익히는 것도 있었지만..딱히 그 이후의 궁금증이나 재미를 유발하는 요소는 없었던것 같았어요..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커가면서 그 지식을 잊기도 하고 저도 같이 읽었지만 함께 잊어가는듯 했으나..이 백과사전은 잊혀져가던 동물과 공룡에 관한 더 재미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는 어른들도 너무 좋아할만한 책이었어요!특히나 동물의 종류를 나열하기보다 아이들에게 재미를 줄만한 요소(예를 들면 방구를 끼지않는 동물이 나무늘보라는..🦥🦥 등등)어른들도 몰랐을법한 신기한 동물의 세계를 다시 알수 있어서 같이 읽으면서 백과사전을 하루만에 다 읽고싶다는 생각이 든게 너무 오랫만이었어요!!이런 재미요소는 누군가에게도 말하면서 알려줄수 있을 좋은 정보였답니다!다른 종류의 백과사전도 읽어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단순한 백과사전이 아닌 더 재밌는 동물과 공룡에 관한 지식이 궁금하고 아이에게도 알려주고프다면 #브리태니커창의력백과300 강추합니당❤️❤️(흉내문어 진짜 충격적으로 신기했어요!!!!!🐙🐙)덕분에 아이들과 잘 읽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