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이들보다도 어른이 편견을 참 많이 가지고 있어요아이들에게 왜 이건 안돼? 왜 누구는 안돼? 라는 말에 뚜렷한 이유도 없이 그저 그냥 안돼 아무튼 안돼라는 말로 작게 편견을 만들어 주는 게 어른이 되어서 당연하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책을 함께 읽으면서 저도 가지고 있던 편견들을 다시 떠올리며 아이들에게는 편견을 심어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가 더 반성하게 된 책이에요!아이들에게 편견없는 우리와 다른 누군가를 차별하지 말아라고 설명 해 줄수 있는 좋은 동화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