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여러 가지 식물 ㅣ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10
봄봄 스토리 글, 이광호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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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여러 가지 식물

 

미래엔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는

미국 시카고의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커 사에서 펴낸 <Britannica Learning Library>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교과 내용을 종합해 학습의 체계를 구성한 책입니다.

 

과학적 창의력부터 인문학적 통찰까지, 재미있고 믿을 수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지식의 갈래에 근거한 학습 영역 설계

‣ 문・이과 통합 정보를 한 권으로 해결

‣ 직관적 이해를 돕는 비주얼 요소의 활용

‣ 가치 지향적 스토리

‣ 초등과학교육학회와 과학영재교육원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

‣ 심화 학습이 가능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제공 

 

저희 모녀는 이제서야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를 만나보았네요

 

저희가 만나본 책은 바로 여러 가지 식물 책이랍니다

​

 

 

책 맨 앞에 브로마이드 형식으로

식물의 구조에 관해 한눈에 보기좋게

정리 해 놓았네요

 

​식물은 크게 뿌리, 줄기, 잎, 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뿌리, 줄기, 잎은 영양과 성장에 관계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영양 기관이라고 하며

꽃은 번식을 담당하기 때문에 생식 기관이라고 합니다

 

 

 

뒤에는 다양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이라고 해서

고산식물, 열대우림식물, 사막신물, 정수식물, 침수식물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림도 같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답니다

 

양면으로 되어 있지 않고

단면으로 되어 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식물의 구조와 특징

식물의 한살이

여러 가지 식물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플로라, 로운, 슬기, 크리티가

우리 아이들한테 쉽게 식물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꽃의 여신 플로라와 요정 크리티, 로은과 슬기는

재미있는 모험을 하면서 식물 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요정 크리티가 첫번째 질문을 했어요

 

식물은 뭘 먹고 살까?

이정도는 잘 알고 있는 공주님이죠

바로 햇빛과 물이요 하네요

 

식물은 햇빛과, 물 이산화탄소를 이용해서 스스로 영양분을 만들어 내지요

이것을 광합성이라고 해요

 

 

 

광합성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정말 쉽게 되어 있더라구요!!

 

식물덕분에 우리가 산소를 마실 수 있고

동물들도 살 수 있는거예요

 

우리가 내뱉는 이산화탄소를 먹고

산소를 뱉어주니 정말 넘 고마운 식물인거 같아요

 

하는 공주님이였어요

 

 

 

식물과 동물의 다른점도

표를 통해 말해주니

비교하면서 보기 넘좋더라구요!!

 

식물은 동물과 달리 이동할 수 없으며,

엽록체를 가지고 있어 광합성으로 영양을 만들어 살아갑니다

 

 

 

식물과 동물의 세포비교도

그림으로 하니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정말 칼라플하죠? ㅋ

 

그림으로 식물과 동물의 세포가

완연히 다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식물과 동물의 세포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엽록체랍니다

 

식물은 엽록체가 있고,

동물은 없지요 

 

 

 

식물은 뿌리, 줄기, 잎, 꽃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꽃은 자손을 남기는 번식을 담당하여 생식기관이라고 하지요

잎과 줄기와 뿌리는 영양기관이라고 해요

 

역시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식물의 뽑을때 잘 안 뽑히는건

바로 지지작용때문이랍니다

 

지지 작용이란?

식물이 비바람에 흔들리거나 뽑히지 않도록 뿌리가 지탱해 주는 것을 말해요

 

저장뿌리

우리가 먹는 무, 당근, 인삼, 칡, 고구마등은 열매가 아니라 저장뿌리지요

저장뿌리는 영양분을 저장한 뿌리가 커져 덩이를 이룬 것을 말해요

 

 

 

 

뿌리의 구조도

그림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뿌리는 표피로 둘러싸여 있고,

뿌리털은 흙 속에 녹아 있는 물과 양분을 빨아들입니다

 

 

 

 

뿌리의 종류와 역할은

한페이지 할애해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변형뿌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나무의 나이를 세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동그란 줄무늬를 세면 되지요!!

 

나이테는 나무 줄기에 나타나는 둥근 테인데

일 년에 하나씩 생기지요

 

그래서 그걸 세면 나이를 알 수 있는 것이랍니다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학교다닐때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시험문제에도 단골로 나왔지요 ㅋ

 

쌍떡잎식물은 떡잎이 쌍으로 나 있는 식물이며

외떡잎식물은 떡잎이 하나 있는 것을 가리킵니다

 

 

 

도표로 사진으로 설명해 놓으니

넘 이해하기 좋더라구요

 

저도 요책 읽으면서 공부하고 있네요 ㅋㅋ

 

 

 

 

생장점

 

식물의 줄기와 뿌리의 끝에서 세포를 만들어 자라게 하는 부분을 생장점이라고 해요

대부분의 경우 식물은 생장점을 통해 일생 동안 생장합니다

​

 

 

형성층

 

식물 줄기의 물관과 체관 사이에 위치한 살아 있는 세포층이

바로 형성층입니다

부피 생장이 일어나는 곳으로 '부름켜'라고도 하지요

 

 

 

맨 뒤에는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에서

여러 가지 식물 관련 항목의 내용을

간추려 놓았답니다

 

하루에 다 읽기에는 어렵지만

저희 딸램처럼 매일매일조금씩 읽으면

어느새 식물 박사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적재적소에 그림과 도표가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딸램과 같이 보면서

저도 식물공부 잘하고 있어요!!

 

식물은 요 한권이면 마스터할 수 있을거 같아요

 

왜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를 선호하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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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인형 코디북 패션 디자이너 선물 세트 - 코디북 + 스티커 200개 + 판박이 스티커 100개 + 패턴 색종이 25장 + 스텐실 3판 + 펜 2자루 ㅣ 스티커 인형 코디북 시리즈
스텔라 배곳.안토니아 밀러 디자인.그림, 피오나 와트 글 / 어스본코리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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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인형 코디북

패션 디자이너

선물세트

​

여자아이들이 넘넘 좋아할만한 책인거 같아요

 

스티커 인형 코디북 패션디자이너 선물세트를 통해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보고

패션 디자이너의 꿈도 키워보았어요

​

 

구성품도 다양하죠?!

 

스텐실 3판, 스티커 200개, 판박이 스티커 100개,

패턴 색종이 25장

코디북, 펜 2자루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 솜씨 없는 친구들도

스텐실 판을 통해 옷을 그릴 수 있고

패턴 색종이와 스티커로 이쁘게 꾸밀 수 있답니다

 

스티커가 정말 많죠?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답니다

​

 

25개의 패턴종이가 있는데

앞뒤로 다른 문양이랍니다

50개의 패턴의 효과가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재료로 나만의 코디북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인형들에게 멋진 옷을 만들어 입힐 수 있어요

책에 나와 있는 방법을 참고하여

나만의 개성있는 옷을 디자인할 수 있어요

 

차례

 

나만의 코디북을 만들어요

스텐실 판 사용하기

색깔 고르기

무늬 디자인하기

무드 보드 만들기

옷 그리기

 

 

<<스펜실 판 사용하기>>

 

예전에 종이놀이 좋아했는데

인형들 옷을 이쁘게 그려주고 싶었는데

그런 재주는 없어서

잘 그리는 친구들 부러워 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다양한 무늬가 그려진 색종이에

스텐실 판을 얹어 멋진 옷을 그릴 수 있답니다

 

미술에 재능이 없는 아이들도

쉽고 잼나게 할 수 있어서 더더 좋았답니다

 

<<색깔 고르기>>

 

디자인 할때 색깔을 잘 골라야 하지요

색깔 고르는법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디자인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다른 미술놀이에도 도움이 될거같아요

 

 

바로 뒤에는 이렇게 연습할 수 있는

페이지들이 많답니다

 

직접 색칠함으로써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

 

<<무늬 디자인하기>>

 

자신만의 무늬 만드는 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이쁜 드레스를 그려볼 수 있어요

자신만의 이쁜 드레스를 그려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

 

스텐실 판을 이용하여

맘에 드는 색종이에

그리고 싶은 디자인을 찾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옷을 가위로 오려서

풀로 붙여요

 

다양한 스티커를 통해

꾸며보았어요

 

어떤 목걸이가 어울리는지 이러저리 대보고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목걸이를

해주었답니다

​

 

스티커를 이용해 신발과 가방을 골라

해주었어요!!

 

나름 옷과 매치하여 신중하게 고르더라구요 ㅎ

 

이번에는 바지를 그리고 있어요

 

 

더우니 반바지를 입혀야겠다며

책에서 배운대로 긴 바지를 가위로 자르고 있어요
그리고 풀로 붙였어요

 

윗도리 디자인도 신중하게 골랐어요

다양한 색종이가 있으니 더더 좋아하네요

 

다음에 스티커로 이쁘게 꾸며주었답니다

 

짜잔~ 어떤가요?

어울리게 디자인했나요? ㅋ

 

 

처음에는 판박이 스티커할때

한장 그대로 했는데

그러면 원하지 않는 것들도 종이에 묻더라구요

가위로 원하는것만 잘라 했더니

깜끔하게 잘 되더라구요

​

이렇게 또 꾸민 공주님이네요

 

개인적으로 드레스가 제일 맘에 든다고 하네요

 제가 봐도 젤 이쁘게 꾸민거 같아요

 

직접 디자인해서 인형 코디해주니

넘넘 좋아하더라구요

 

패션디자이너의 꿈도 키워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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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세계사 ㅣ 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역사
황근기 지음, 이용규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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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에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한국사, 세계사 책에

관심이 가게 되는 엄마인거 같아요!!

 

미리 책으로 접해주지 않으면

아이가 공부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고들

선배맘들이 말하기도 하네요

 

이번에 제 맘에 쏙 드는 세계사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보통의 세계사 책은 시대별로 쭉 나열해

놓은 책들이 대부분이잖아요

 

그러니 아이가 다가가기 어려운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도 어렵더라구요

 

한번 흥미를 읽으면

다시 그 책에 관심이 가도록 하는건

정말 어렵더라구요

 

이 책은 세계 곳곳으로 직접 여행을 다니며

직접 경험하고 배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답니다

 

주제별로 세계 역사를 비교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이 점도 좋았네요

 

​딱딱하지 않고 소라와 아빠의 대화와

여행 이야기 속에서 세계사를

저절로 배울 수 있는거 같아요

 

저학년이 읽기에도 무리없는 책 같아요

​

 

 

총 12개의 주제로 되어 있어요

각 주제별로 페이지 수도 적어서

아기가 다가가기 좋았던거 같아요

 

하루에 다 읽을 필요 없이

날마다 1~2주제 정도면 읽어도

좋더라구요

 

지구라트로 가는 머나먼 여정

 

소라와 아빠가의 첫번째 여행지예요

지구라트는 기원전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이룩한

사람들이 만든 건축물이랍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고대 4대 문명중 하나이지요

​

이쯤에서 아이는 고대 4대 문명이 뭔가

궁금하게죠?!

 

이렇게 아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답니다!

 

고대 4대 문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바로 뒤에 나와있답니다!!

 

 

아빠와 나는 낙타도 타고 지구라트에 도착을 했어요

 

딱딱한 세계사 내용만을 전달하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에피소드 속에 자연스럽게

세계사가 들어 있어 아이가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거 같아요
 

 

열 살 세계사

 

앞에서 잠깐 언급된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4대문명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가 이미 궁금해하고 있었던 터라

저보다 더 궁금해하며

읽더라구요!!

 

 

중국에서 세계로 연결된 비단길

 

비단길은 고대 중국과 서역을 잇는 무역로예요

​

 

아빠와 소라는 비단길이 시작되는 중국 시안을 찾기로 했어요

시안에 도착한 소라와 아빠는 거대한 성벽과  성문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어요

 

비단길을 통한 동서 교역은 7세기 중엽 당나라 때에 번성했어요

 

 

열 살 세계사

 

동아시아 역사를 움직은 중국 왕조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동아시아를 하나의 문화권으로 묶은 당나라

중화주의와 조공 무역을 내세운 명나라

중국의 마지막 왕조, 청나라

 

 

역사플러스 페이지에서는

 

일본의 메이지유신과 제국주의에 대해

한페이지에 걸쳐 말해주고 있답니다

 

 

올리브 가지를 든 아이들

 

소라와 아빠가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이스라엘이었어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 사이에 무력 충돌이

있었던 곳이지요

 

올리브 가지는 비둘기와 더불어 전 세계적인 평화의 상징이라고 해요

​

 

아슬레, 난 아직 우리가 꿈꾸던 평화로운 세상이 찾아올 거라고

믿고 있어. 중요한 건 우리의 마음인 거 같아

우리가 평화롭게 살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우리 삶은 평화로워질 수 있을거야

평화는 저절로 찾아오는게 아니라

우리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거니까

아슬레 나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할게

하늘에서 지켜봐 줘

 

정말 세상의 평화는 지켜져야 하는거 같아요

우리나라도 빨리 통일이 되고

세계 어디에서도 전쟁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세계사를 동화책 읽듯이 접할 수 있어

좋았네요!!!

 

세계 역사의 흐름을 잘 모르는 저학년 어린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저자의 말처럼

세계사를 통해 현재의 세계적 흐름을 폭넓게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지구촌 모든 사람이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네요!!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잼나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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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그래픽 교과서 한국 인물
김은빈 지음, 서계원.이진우 그림, 노인환 감수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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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한국인물

꿈꾸는달팽이

 

이야기로 맛보고 그림으로 기억하는

생생한 스토리텔링!!

한국사를 이끌었던 교과서 속 인물들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은 책이랍니다

 

대표적인 일화나 역사 이야기를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고,

꼭 알아야 할 역사 정보를 어린이의 눈폰이에 맞춘

인포그래픽(정보를 시각적으로 쉽게 표현함)으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 보고 정말 제 맘에 쏙 드는

그런 책이였어요

 

어릴적부터 한국사 책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그런 저와 제 딸램을 위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ㅎㅎ

 

재미나는 이야기도 읽고

그림으로 그 인물에 대한 역사 정보를

알 수 있어 넘넘 좋았어요

 

정말 최고!!

 ​

​

 

40명의 한국사 인물들이 소개 되어있답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봐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을 그때그때

찾아서 읽어봐도 좋은거 같아요!!

 

 

각 인물은 두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어요

첫페이지는 인물의 이야기를

두번째 페이지는 인포그래픽 통한 각 인물의 역사적 정보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인물에 대한 재미나는 이야기도 읽고

그림을 통해 역사적 정보도 배울 수 있고

일석이조더라구요^^

 

 

또 깨알 인물정보도 이렇게

따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럼 저희 딸램이 좋아하는 인물 몇분만 소개해볼께요!!

 

 

저희 딸램 여자인물에 대해 유독 더 관심가고

좋아라 하네요!!

같은 여자라서 그런가봐요^^

 

선덕여왕 이야기랍니다

 

여자라고 무시하지 마!

 

선덕여왕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신하들은 오늘 즉위하는 선덕 여왕이 나라를

잘 다르실 수 있을지 걱정했어요

 

선덕여왕은

"먼저 나는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싶소

신라에는 과부나 고아 등 가난한 사람이 많소

나는 나라의 재산으로 그들을 도우려고 하오"

라고 말했어요

 

이에 신하들은 선덕여왕이 지혜롭다고 생각했어요

 

당나라 황제의 선물로 모란꽃이 그려진 그림과 씨앗을 보내왔지요

선덕여왕은 그림과 보고는

"저 씨앗에서 필 꽃에는 향기기 없겠구나"

"그림에 나비가 없지 않으냐"

라고 말했어요

 

정말로 모란꽃에서는 향기가 나지 않았어요

 

또 그 그림을 보고 당나라 황제가 자신을 무시하는건

신라의 힘이 약하기 때문이라며

신라를 어떤 나라도 무시하지 못하는 강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했어요

 

정말 지혜로운 선덕여왕인거 같아요

이야기도 어렵지 않고 꼭 옛날 이야기 같아서

아이가 넘 잼나게 읽었답니다

 

 

 

깨알인물정보를 통해

선덕 여왕이 신하들을 잘 통솔해

백제와 고구려의 공격을 거뜬히 막아내고

인평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여

신라의 자주성을 지키고자 했음을

알 수 있어요

 

인포그래픽을 통해 정보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가 더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저학년이니 아무래도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이렇게 그림을 통한 설명해 주는걸

더 잘 이해하네요!!

 

역시 아이들은 아직까지

시각적인 정보가 중요한거 같아요

 

신라 최초의 여왕이 선덕여왕임을 알고

정말 대단한 왕이네요 하는 공주님이였어요

 

여자인데 왕이 될 수 있었던 이유까지 나와있네요

1. 진평왕에게 아들이 없었음

2. 남자 왕족 중에서 성골이 없었음

 

왜 옛날에는 남자만 왕이 될 수 있었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공주님이였네요

 

여자도 똑똑하고 지혜로우면

왕이 될 수 있는데

옛날에는 남자들만 좋아했나봐요

 

그러면서 지금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딸램이였네요 ㅎㅎ

 

 

 

공주님 이 젤로 존경하는 인물

세종대왕님 이야기도 나와있네요

 

신하와 공부하니 기분이 참 좋다!

 

자정을 넘긴 시간인데도 세종이 자는 침실의 불빛은 꺼지지 않았어요

세종은 밤에 집현전으로 향했어요

집현전의 불빛은 여전히 밝았어요

 

세종은 신하들과 토론을 시작했어요

어느새 날이 밝았지요

 

"너희들과 토론하느나 시간 가는 줄도 몰랐구나

하하! 그래도 밤새운 보람이 있었다

우리 나라 글자의 이름을 정했으니 말이다

훈민정음으로 하기로 했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의 훈민정음!

참으로 마음에 드는구나

훈민정음으로 백성들의 생활이 편해질걸

생각하니 피곤한 줄도 모르겠구나"

 

세종대왕님의 이야기는 많이 읽어봐서

아는 이야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넘 잼나게 읽은 공주님이네요

 

역시 세종대왕님이 최고세요

감사합니다 세종대왕님 덕분에

한글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하는 딸램이였네요

 

 

깨알 인물 정보

세종은 1443년 훈민정음을 완성했어요

이어 여러 가지 시험 과정을 거친 후

1446년에 정식으로 백성들에게 훈민정음을 알렸어요

훈민정음은 20세기 이후에는 '한글'이라고 불러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속담에

딱 맞는 실천을 한 왕같아요!!

 

나라가 발전하려면 왕부터 잘해야 한다!!

 

아이가 잘 자라게 하려면

부모부터 잘해야 하겠죠?!

 

셋째 아들인데도 왕이 되었어요

두 형보다 지혜롭고 부지런해 왕 자리르 물려받았지요

 

울 공주님 역시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왕이 되어야 하는거 같아요

하네요 ㅋㅋ

 

세종을 도운 지혜로운 신하들도 눈에 들어오네요

그림으로 이렇게 되어 있으니

아이도 보다 쉽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스토리 + 그래픽

교과서 한국인물을 통해

한국사에 한발자국 다가갈 수 있었어요

 

정말 넘 잼나고 좋은 책 같아요

 

추천 팍팍 드립니다~~

 

울 공주님 넘 좋아하는 완소책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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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다이노 (디즈니 무비 클로즈업) ㅣ 디즈니 무비 클로즈업 7
디즈니 글.그림, 성초림 옮김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꿈꾸는 달팽이

굿다이노

 

겁쟁이 공룡 알로와

겁 없는 소년 스팟이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공룡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겁 많고 소심한 공룡 알로와

활발하고 겁 없는 소년 스팟은

우연히 알로의 집을 함께 찾으며 모험을 떠나게 되요

 

알로와 스팟은 대자연이 주는 시련과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지요

 

 

 

 

저희는 책으로 읽기 전에

미리 영화부터 보고 왔답니다

개봉일날 바로말이죠

 

아이가 깔깔 웃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영화였어요

 

책을 보자마자 넘 흥분하며

잼날거 같다는 공주님!!!!

 

역시 영화 못지않게 잼나게 읽었답니다

?



 

 

 

등장인물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공룡들하고 같이 살면

자기는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못 나갈거라고

하는 공주님이였네요

 

 

12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알로의 가족들>

 

두 마리의 아파토사우루스가 구슬땀을 흘리며 농장을 이루고고 있었어요

헨리와 아이다는 열심히 농장을 일구었어요

포근한 둥지안에는 3개의 알이 있었어요

그 중 하나는 나머지 보다 훨씬 컸어요

알들이 깨지고 아기공룡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가장 큰 알에 깨지고

조그만한 알로가 밖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알로의 가족들은 송곳니 산에 살며

농장을 가꾸어 살지요

 

 

 

<저장 창고에 발자국 찍기>

 

버크와 리비와 알로는 농장 일을 돕기 시작했어요

알로는 형제들보다 체격이 작고 겁이 많아 모든것을 무서워했어요

 

저장 창고에 아빠 발자국, 엄마 발자국을 찍었어요

아바 공룡은 발자국을 찍으려면

"뭔가 이뤄 내야 해. 아주 큰일, 네 자신을 이겨 내는 큰일을

해야만 해"

라고 말했어요

 

알로는 아빠의 말에 감동을 받고

자기 발자국을 찍을 날을 상상해 보았어요

 

 

 

<겁쟁이가 아니야>

 

꼬마 공룡들이 열 살이 되었을 무렵

리비와 버크는 이미 저장 창고에 발자국을 찍었어요

하지만 알로는 아직 발자국을 찍지 못했어요

알로는 자랄수록 더 겁쟁이가 되어 가는거 같았어요

 

아빠 공룡은 알로하고 밤에 밖을 나갔어요

아빠의 용기에 힘입어 알로는 넓고 탁 트인 풀밭에 섰어요

아빠공룡이 부드럽게 벌레를 입김으로 불자

빛을 내뿜었어요

아빠공룡은 "세상의 아름다운 것을 보려면

두려움을 이겨 내야 하는 법이란다"

라고 말해주었어요

 

알로는 이말을 꼭 새겼어요

?

 

 

<덫에 걸린 녀석>

 

알로는 아빠말대로 저장창고를 지키기로 했어요

작은 인간이 덫에 걸렸고

알로는 녀석이 불쌍해서 풀어주었어요

그 녀석은 알로를 똑바로 쳐다보며 다가왔어요

알로는 소리를 질렀고 그 소리에 아빠가 달려왔어요

아빠는 왜 녀석이 도망가게 내버려두었냐며 책망을 하셨어요

아빠와 알로는 그 녀석을 찾으러 갔어요

알로가 길을 잃을까 걱정을 하자

아빠는 "이 강만 찾으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단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천둥번개가 치고 푹풍우가 거세졌어요

아빠는 온 힘을 다해 알로를 강둑 위 안전한 곳에 던져 올리고는

거대한 물살에 휩쓸려 내려갔어요

알로는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어요

 

 

<다시 나타난 녀석>

 

그날 이후로 모든게 변했어요

농장을 유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끝도 없었지요

모두 지쳤고 겨울을 보낼 양식이 충분치 않았어요

알로는 모든게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했어요

 

저장창고에 또 그녀석이 나타났어요

알로는 그녀석때문에 강물에 빠져버리고 말았어요

알로는 길을 잃었고

집을 찾기 위해 아빠의 말씀을 떠올렸어요

?

 

 

<녀석과 함께>

?

그 녀셕이 알로를 도와주었어요

먹을 것을 잡아다 주고

산딸기 있는곳으로 안내도 해주었어요

산딸기를 먹으려다 뱀의 공격을 받은 알로대신에

뱀하고 싸워주기도 했어요

?

 

 

<내 이름은 스팟>

 

알로와 그 녀석은 강을 따라 걷고 있었어요

반짝이는 두 눈과 가시모양의 뿔을 가진

스티라코사우루스가 나타났어요

알로를 구해준 작은 소년을 가지고 싶다고 했어요

이름을 묻자 알로는 모른다고 했지요

그러자 그 녀석의 이름을 맞추면 가질거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그 녀석의 이름은 알로가 맞췄지요

바로 스팟이였어요

 

 

<알로와 스팟>

 

둘은 친구가 되었어요

알로는 스팟에게 화를 내지 않고 좋아하게 되었어요

어느 날 밤 반딧불을 보고 알로는 가족들이 그리워졌어요

알로는 스팟에게 가족을 원을 이용해 설명해주었어요

 

둘은 다시 집을 찾기 위해 강을 따라 걸었어요

바람이 세지고 비가 마구 내렸어요

알로는 그날일이 생각났어요

 

마침내 모든것이 잠잠해지자 거대한 날개가 달린

프테로닥틸루스 한 무리가 날아다니고 있었어요

그들이 스팟을 먹으려고 했어요

알로는 스팟을 데리고 도망쳤어요

?

 

 

<소 떼를 찾아라>

 

알로는 사나운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났어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들은 알로와 스팟이 아닌

프테로닥틸루스들을 이빨로 물어 공중으로 내던져 버렸어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알로를 헤치지 않았어요

 

알로는 그들에게 집으로 가는길을 물었지만

그들은 알로를 도와 줄 시간이 없었어요

바로 소 떼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지요

 

알로는 스팟이 냄새를 잘 맡는다며 소떼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들은 소떼를 찾았어요

그날 밤 티라노사우루스의 모험담을 듣고

다음날 약속대로 알로의 집을 찾아 떠났어요

 

 

<돌아온 프테로닥틸루스>

 

송곳니 산의 눈 덮인 봉우리들이 눈에 들어왔어요

알로는 가슴이 벅차졌어요

그들과 헤어지고 알로와 스팟은 송곳니 산으로 향했어요

그떼 프토로닥틸루스가 나타났어요

그들은 스팟을 물고 날아갔고

알로는 그런 모습을 힘없이 지켜볼 수 밖에 없었어요

 

정신을 잃었을때 아빠가 나타났어요

아빠는

"네 마음 속에 스팟이 있다는 거 아빠도 안다

어서 가서 스팟을 돌봐주렴"

이라고 말씀하셨어요

?

 

 

 

<스팟, 기다려>

 

알로가 있는 힘을 다해 산을 오르고 있을때

푹풍우는 한층 더 거세졌어요

알로는 스팟의 이름을 부르며 울부짖기 시작했어요

그때 스팟의 울부짖으며 대답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알로는 프테로닥틸루스들을 향해 돌격해서

스팟을 구할 수 있었어요

?

 

 

<작별인사>

 

스팟은 알로의 등에 타고 둘은 집으로 향했어요

그 순간 멀리서 울음소리가 들려 쳐다보았더니

인간 가족들이 있었어요

 

알로는 그 가족에게 스팟이 돌아가도록 했어요

둘은 서로 울면서 헤어졌어요

알로는 흐르는 눈물을 그대로 둔채 한참을 그대로 서서

친구가 멀어져가는 못습을 지켜보았어요

 

그리고 마침내 알로는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이제 알로도 자기 발자국을 찍을 수 있게 되었지요

 

알로 가족들의 발자국이

아빠의 저장창고에 모두 찍혀있어요

 

공룡들이 옥수수 농장을 돌보는게 잼났고

또 알로가 닭을 무서워하는것도 재미있었어요

밤에 알로랑 아빠가 반딧물을 본것 넘 멋졌어요

저도 실제로 보고 싶어요

 

알로의 아빠가 죽었을때 너무 슬펐어요

그리고 알로와 스팟이 헤어졌을때도 너무 슬펐어요

 

하지만 소심한 알로가 스팟을 만나

용기를 가지게 되었고

둘다 다 가족들을 만난것은 너무 좋았어요

 

가족은 함께 살아야 행복한거잖아요

 

그리고 알로가 발자국을 남겨서 ?

더더더 좋았어요~

 

 

이제 알로도 겁쟁이가 아니니

엄마와 형제들을 도와서

열심히 용감하게 농장일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하는 공주님이였네요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그런 책이였네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넘넘 재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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