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도시임에 분명하지만,그 도시를 소개하는 저자의 경험과 시각은 편협하고글을 풀어가는 문장력은 촌스럽다.좋은평가를 주기엔 부족한 면이 너무 많은 책 !!그럼에도 프랑크푸르트에 대한 단편적 지식을 얻을 수 있긴 하다.
알라딘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알라딘 덕분에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독서의 즐거움과 장서 수집의 기쁨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