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이 건넨 네 글자 - 생각을 잊은 인생에게
정민 지음 / 휴머니스트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옛사람이 건넨 네글자]를 통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그 해답을 찾을수 없을때 옛 선인들이 행했던 지혜와 덕목들을 되새김하며 나에 대한 성찰을 깊이있게 행함으로써 그 해답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는 인생의 네글자 덕목서로 여겨집니다.책의 구절에 가혹한 시련과 좌절의 시간속에서도 중국의 시진핑이 량자허 토굴에서 7년간의 고된 삶속에서도 창조와 향상의 시간을 만들었다는 "토굴사관"처럼 지금은 조금 어렵고 힘들더라도 찬란한 미래를 위해 창조하는 준비를 갖는자만이 뜻을 이루듯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야 할지를 네글자를 통해 지혜와 혜안을 주는 책이라 더없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라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네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진정으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인생인지를 가르쳐주는 책으로 여겨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