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맘서평단 을 통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ㅡ책제목부터가 너무 예뻤다."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삶은 반짝이는 보물이라니 ㅡ 계속 되뇌이게 된다.이 책은 시인 지서희 작가가 쓴 청소년을 위한 응원&감성 에세이다.모든게 막막하거나 힘들고,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청소년들에게다ㅡ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해주고토닥토닥 상처를 어루어만져주는 책이다.“오늘을 건너온 너에게,내일을 조금 더 가볍게 디딜 수 있는잔잔한 힘이 곁에 오래 남아주기를.”책을 읽고 있는 내내따뜻한 기운이 가득 채워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우리아이에게도 꼭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위로가 필요하다면, 응원이 필요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순간들이모여삶은반짝이는보물이된다 #지서희 #에세이 #바른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