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말하고 다닙니다.세상에서 부모의 역할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구요.늘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책을 보고,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열심히 노력해보지만 항상 ‘좋은 부모’의 모습만 보여준다는건참 어려운 일이더라구요.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노트를 읽고 쓰면서많은 위로받았습니다.작가님의 조언에 때로는 그 페이지를 되뇌이며 눈물짓기도메모지에 따로 적어 현관문에 붙여놓기도 했어요그냥 읽기보다 마음에 와닿은 문구를 필사해보니더 기억에 남고 한번더 되새기게 되더라구요.그게 필사의 힘인가봅니다.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