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거트루드 도슨과 에윈 게이…브리얼 글래스턴이 싸우면서 서로를 인정하고 가까워지다가 멀어졌다가 또 싸우고 지독하게 얽히는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은 최고이고 청소년기는 사알짝 깝깝~하다가 어른이 되고 나서는… 어른이 되어버리고 ‘남주가 이래도 돼?’를 거쳐서 해피엔딩으로 산뜻하게 끝나요. 하지만 외전도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