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많은 여주 + 동정(?) 남주 조합도 드문데 심지어 동정이라 잘 못 하는 남주이기까지 하다니 짱이네요. 그러면서도 대리만족이 되는 씬 묘사까지!이웃 국가 셋이 전부 정치 체제가 다른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예요. 주요 인물 모두 상반되는 성격 요소를 동시에 지닌 점도 재미를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