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인이면 외세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들을 싫어할 수 없을 듯. 손속이 잔인한 점도 그럴 듯하고 좋아요. 주인공 외에도 매력적인 인물들이 많아서 (일부 악역까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