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를 배경으로 계약 연애, 삼각관계 등이 펼쳐지는데 일 얘기가 많아서 좋았어요. 비레퍼로 시작한 메인 커플은 물론 원래 레즈비언인 서브 캐릭터도 매력적이었고요. 중간중간 이래도 되나 싶은 부분은 있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