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인 책.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는 법도 나와있었으나, 책의 전체가 아니고 부분에만
적혀있는 것이 다소 아쉬웠지만 도움이 되었고, 정말 나에게 와닿는 상황들에 대해 지혜롭게 적혀있어서 좋았다.
해주기만 하는 덧셈여성이 되지말고
무언가를 받을 줄 알고 고마워할 줄 아는 뺄셈여성이 되자.
뺄셈여성이 더욱 사랑받는 법이다.
남에게 폐를 끼치자!
내가 사랑 받는 이유는? 오로지 '나'이기 때문에
당당하고 뻔뻔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