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인 책.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는 법도 나와있었으나, 책의 전체가 아니고 부분에만
적혀있는 것이 다소 아쉬웠지만 도움이 되었고, 정말 나에게 와닿는 상황들에 대해 지혜롭게 적혀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