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플라이트
줄리 클라크 지음, 김지선 옮김 / 밝은세상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라스트 플라이트]-줄리 클라크


가난했던 클라크는

부유한 정치집안의 멋진남자와

결혼했지만 폭력과 감시,

가스라이팅을 당한다

학창시절 마피아집안 친구의 도움을 받아 

남편으로부터 도주할 계획을 세우지만

당일 스케쥴이 어긋나버리고만다

즉흥적으로 비행기표를 이바란

여자와 바꾸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너무 긴장감이 넘쳐서 

숨좀 돌리려고 페이지를 보니

고작 50페이지였다

초반 몰입감에 내 심장 두근거림이

느껴지는것같았고 고통속에 살던

클레어에게도 좋은사람들의

손길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남자들의 지배를 당하는 

클레어와 이바라고 소개하는데

클레어는 공감하지만

이바는 남성지배를 당한 여자라기보다 

성별을 떠나 그냥 피해자로 느껴지긴했다


마지막 반전을 보고 진짜?

내가 본게 맞아?하면서 앞을

다시 뒤져볼 수 밖에 없었다


몰입감과 속도감이 좋아

끊어 읽을 수가 없었던 책




-밝은세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