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지음 / 더숲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진다. 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했을까. 인도의 신화와 자신의 이야기를 적당히 잘 섞어서 치유가 되는 책이다. 과장도 어떤 억지도 없는 물흐를 듯 자연스럽운 문장과 글이 참 좋다. 자기전에 한편씩만 읽어도 잠자리가 행복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