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수학 문장제 5 - 초등 3학년 기적의 수학 문장제 5
김은영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수학 을 처음 시작하며 가장 난감했던 게 #수학문장제 였다. 책 읽기를 밥 먹듯 한지라 문제 이해는 걱정하지 않았는데 #수학독해 는 별개였고, 당연히 나오는 답인데 풀이를 쓰라니 내가 더 당황했던 것 같다. 학년이 올라가며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긴 하지만 일찍부터 <기적의 수학 문장제>를 알았다면 더 수월했을 것 같다. 문장제 수학을 위해 특화된 #수학문제집 이었다.




학년별로 진도에 맞게 나오는데 학기 표시는 안 되어있다 보니 어쩌다 3학년 1학기를 풀고 있다. 복습도 하고 문장제 수학에 대해 처음부터 체크해보며 훈련하기에는 아는 내용이 더 나은 것 같아 그대로 진행. 목적대로 문장제 수학 패턴을 익히는데 더 집중하기 좋았다.

진심 기적의 솔루션이라고 밖에 할 말이...

문장제 수학으로 고민해본 부모라면 누구든 같은 반응일 것 같다.


#길벗스쿨 #수학교재 의 좋은 점 중 하나는 학습에 들어가기 전 수학 공부에 대한 틀을 알려주는 부모가이드다.

수학 문장제 어떻게 공부할까?

이제는 단순 암기한 지식이 아니라 아는 지식을 연결 지어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다양하게 바라보며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 곧 문제 이해와 풀이(문제 해결)가 안된다는 게 문제다.

단순한 읽기의 문제가 아니라 수학 독해는 따로 있다. 수학 문장제에서의 문제 이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쓰기 또한 수학적,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기적 솔루션은 핵심어 독해법으로 문제 읽기 능력을 키우고, 절차 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 기르기.


해당 단원의 개념이 1~4학년 수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흐름을 알려주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다.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해볼 수도 있고 다음 학년에 배울 내용도 유추해볼 수 있다.




먼저 단원 문제를 풀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 개념을 확인한다. 교과서 익힘책에 나오는 기본적인 문제들로 구성되어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


빨간펜으로 핵심어를 표시하며 수학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준다. 아이에게 종종 얘기하던 부분인데 잘 지켜지지 않았다. 교재 속에서 지정해주니 자동으로 하게 된다는.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에 따라 수학 문장제 푸는 훈련을 하며 문제해결력과 풀이 쓰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핵심어를 표시하며 문제를 읽고 옆에 있는 문제 읽기 check box로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한 문제 한 문제 쌓아가며 대표 유형으로 배운 스킬을 체계적으로 학습. 한 페이지에 두 문제씩이라 쓰기 부담이 적은 듯하다.

문장제 서술형 평가는 이 단원을 잘 공부했는지 확인하는 단계다. 아이가 구하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 꼭 확인해보는 게 좋다. 정답과 풀이 [채점기준]에 잘 나와 있다. 익숙해질 때까지는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혼자 두니 숫자에만 동그라미 치는 경향이 있더라는.


말하듯이 늘어 쓰는 게 풀이라고 생각하다 보니 쓰기를 더 싫어했다. 제대로 된 쓰기 훈련이 필요한 이유다.

#기적의수학문장제 독해와 쓰기 연습으로 수학적인 사고 훈련을 한다면 다른 영역의 논리적인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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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학 문장제 5 - 초등 3학년 기적의 수학 문장제 5
김은영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수학 을 처음 시작하며 가장 난감했던 게 #수학문장제 였다. 책 읽기를 밥 먹듯 한지라 문제 이해는 걱정하지 않았는데 #수학독해 는 별개였고, 당연히 나오는 답인데 풀이를 쓰라니 내가 더 당황했던 것 같다. 학년이 올라가며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긴 하지만 일찍부터 <기적의 수학 문장제>를 알았다면 더 수월했을 것 같다. 문장제 수학을 위해 특화된 #수학문제집 이었다.




학년별로 진도에 맞게 나오는데 학기 표시는 안 되어있다 보니 어쩌다 3학년 1학기를 풀고 있다. 복습도 하고 문장제 수학에 대해 처음부터 체크해보며 훈련하기에는 아는 내용이 더 나은 것 같아 그대로 진행. 목적대로 문장제 수학 패턴을 익히는데 더 집중하기 좋았다.

진심 기적의 솔루션이라고 밖에 할 말이...

문장제 수학으로 고민해본 부모라면 누구든 같은 반응일 것 같다.


#길벗스쿨 #수학교재 의 좋은 점 중 하나는 학습에 들어가기 전 수학 공부에 대한 틀을 알려주는 부모가이드다.

수학 문장제 어떻게 공부할까?

이제는 단순 암기한 지식이 아니라 아는 지식을 연결 지어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을 요구하는 시대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다양하게 바라보며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 곧 문제 이해와 풀이(문제 해결)가 안된다는 게 문제다.

단순한 읽기의 문제가 아니라 수학 독해는 따로 있다. 수학 문장제에서의 문제 이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쓰기 또한 수학적,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기적 솔루션은 핵심어 독해법으로 문제 읽기 능력을 키우고, 절차 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 기르기.


해당 단원의 개념이 1~4학년 수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흐름을 알려주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다.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해볼 수도 있고 다음 학년에 배울 내용도 유추해볼 수 있다.




먼저 단원 문제를 풀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기본 개념을 확인한다. 교과서 익힘책에 나오는 기본적인 문제들로 구성되어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


빨간펜으로 핵심어를 표시하며 수학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준다. 아이에게 종종 얘기하던 부분인데 잘 지켜지지 않았다. 교재 속에서 지정해주니 자동으로 하게 된다는.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에 따라 수학 문장제 푸는 훈련을 하며 문제해결력과 풀이 쓰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핵심어를 표시하며 문제를 읽고 옆에 있는 문제 읽기 check box로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한 문제 한 문제 쌓아가며 대표 유형으로 배운 스킬을 체계적으로 학습. 한 페이지에 두 문제씩이라 쓰기 부담이 적은 듯하다.

문장제 서술형 평가는 이 단원을 잘 공부했는지 확인하는 단계다. 아이가 구하는 것과 주어진 조건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 꼭 확인해보는 게 좋다. 정답과 풀이 [채점기준]에 잘 나와 있다. 익숙해질 때까지는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혼자 두니 숫자에만 동그라미 치는 경향이 있더라는.


말하듯이 늘어 쓰는 게 풀이라고 생각하다 보니 쓰기를 더 싫어했다. 제대로 된 쓰기 훈련이 필요한 이유다.

#기적의수학문장제 독해와 쓰기 연습으로 수학적인 사고 훈련을 한다면 다른 영역의 논리적인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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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2권 : 실력편 -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기적의 맞춤법 2
엄은경.권민희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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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지만 아직도 받아쓰기 실력이 못 미덥고ㅋ#한글맞춤법 을 한 번쯤 전체적으로 정리해둘 필요가 있기에 #길벗스쿨 #기적의맞춤법띄어쓰기 를 선택해 함께 풀었다.

기본편은 너무 쉽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처음부터 정리하자 싶어 기본 편으로 시작, 이번 주 실력 편까지 끝냈다. 역시 처음부터 한번 쭉 훑어보고 나니 웬지 뿌듯ㅎ 교재 완독했다고 100% 실력을 갖춘 건 아니지만(엄마 실력도 장담할 수 없다 ㅡ.ㅡ;;),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알게 되어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글자를 일찍? 익혔다면 1학년부터 하면 좋고, 7살 무렵 마친 아이는 1학년 2학기나 2학년 때 해도 잘 맞을 듯하다. 3학년에게는 맞춤법 문제는 대개 좀 쉬운 난이도에 속했다. 어디까지나 대. 개. 아직도 구멍이 많다. 그런 부분들은 반복하는 수밖에 없을 듯. 교재에서는 띄어쓰기를 더 집중해 살펴보았다.


눈으로 보면 바로 알지만 쓸 때가 문제인 단어들의 경우는 일단 받아쓰기를 해보고 실력 체크. 그리고 틀리는 단어만 집중해서 반복했다. 마지막이다 싶은 마음으로 설명도 한 번씩 꼼꼼히 읽어보고 틈틈이 받아쓰기를 하며 반복했더니 지금은 웬만하게 통과하고 있다.

1학년 처음 받아쓰기를 할 때 발음 나는 대로 써서 틀리는 경우가 빈번한데 그런 습관들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았다. '사이시옷' 같은 경우도 규칙을 잘 이해하고 나면 반복되는 실수를 막을 수 있다. 실수할 때마다 개별적으로 학습시키는 것보다 이런 교재를 통해 한번 쭉 살펴보는 게 맞춤법 규정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3학년이라 맞춤법 같은 경우 눈으로 보면 대개 알지만 받아쓰기하면 틀리는 경우가 많아, 보고 쓰는 것보다는 받아쓰기 위주로 진행하고 띄어쓰기는 꼼꼼히 읽으며 체크하고 쓰기까지 했다.

틈틈이 계속 반복되는 실수는 따로 종이에 적어두고 칠판에 붙여뒀다. 책상 앞에 앉았을 때 한 번씩 불러주고 물어보며 교재에 내용만큼은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실천 중.

역시 하길 잘 했다싶은 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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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UP 스프링북 네모네모로직 : 입문 두뇌 UP 스프링북 네모네모로직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음 / 달곰미디어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뇌가 심하게 굳어감을 느낀지 수 년 째,

뭘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쩌나 문득문득 걱정만 하다 두뇌 트레이닝에 좋다는 네모네모로직을 해보기로 했다.

아이만 시켜보다 내가 해보니 낯설면서도 신선한 자극이 된다.


입문이라 그런지 시작은 아주 수월~

이거 별거 아니네 싶다가 2단계에서 허걱 머리를 쥐어짜야하는 순간이 왔다.

안그래도 논리, 사고하고는 담쌓고 사는데 넘사벽같이 느껴진다만 

또 해낼 때 성취감이 있으니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려보는 중이다.ㅋ

기분탓인지 노려볼수록 뇌 한쪽 실오라기만큼이라도 부드러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ㅎ


별다른 수고 없이 틈나는대로 하기도 좋고

스프링북이라 넘 편하다. 

뇌는 자극을 줄수록 활발해진다고 하니 큰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네모네모로직에 도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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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뇌 과학 와이즈만 미래과학 3
김성화.권수진 지음, 조승연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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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웠던 뇌과학의 기초를 초등학생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국내 최초 초등용 해설서다.



뇌 과학의 역사와 미래 전망까지 인간의 뇌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충족시킬 수 있는 과학교양서로 엄마아빠와 읽기에도 충분해보인다.

호기심을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책과 대화하는 듯 풀어내고 있어서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드는 느낌



생각의 비밀을 풀게 되는 날이 올까?

기억을 다운로드할 수 있을까?

뇌를 복제할 수 있을까?

종종 책을 통해, 영화를 통해 접했던 뇌의 미래, 인간의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

뇌과학의 기초적인 내용을 스토리텔링으로 알기 쉽게 전달해 재미있게 읽으며 최신 과학 기술을 엿볼 수 있었다. 눈부신 과학발전 속에서도 아직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뇌. 조금 알고나니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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