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몬스터시리즈 파닉스 몬스터는 아직 못 만나봤었는데 개정판으로 더 강력해졌다고 하더라고요.ㅎ 파닉스몬스터 덕에 이 참에 파닉스 떼볼까합니다.
|

아이와 직접해보니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던 파닉스 몬스터!!!
알파벳 음가 익히기부터 문장 읽기까지 체계적으로 이끌어줘서
파닉스 수업의 딱 기준이 될만하더라고요.
구성 하나하나가 정말 실하디 실해요.ㅎ
워크북만 별도 구성이고,
스튜던트 북에 리더스, 플래시 카드, 사이트워드 카드, 그리고 스티커,
보드 게임판과 주사위, DVD, CD까지
완벽한 패키지를 하고 있는.ㅎ
거기에 보이지 않는 파닉스 몬스터 앱까지 있어서
교재와 함께 활용하면
엄마가 늘 신경 쓰이는 발음 걱정도 전혀 없어요.

1 unit이 8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앱을 깔아놓고 앱과 함께 연동해서 보면 편한데요.
기본 음가부터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나중에는 문장으로 이어주는
체계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교재만 따라가면 술술 풀리는 것 같더라고요.

DVD학습자료를 참 좋아하는데요,
앱은 편리함으로 DVD는 흥미요소 가득으로 엄마표를 더 즐겁게 할 수 있어요.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 안에는
음원과 e북, 플래시 애니메이션, 게임, 유튜브 영상이 담겨져있어서
재밌게 따라가다보면 1 unit 금방 끝나더라고요.

스튜던트 북과 제공되는 자료들로 충분히 활용 후에는 리더스와 워크북으로 꾹꾹 다지기했어요.
그리고 플래시카드와 사이드워드카드로도 놀고 보드게임까지~~~
워크북을 뺀 모든 구성이 스튜던트 북 안에 다 들어있답니다.
어마어마한 자료 아닌가요.ㅎ
초등학생이라면 1~2일에
unit 하나 진행은 충분할 것 같아요.
재밌어서 스스로 하는 파닉스 교재라 술술 잘 나가고 있네요.
3, 4권으로 갈수록 좀 길어질 수도 있으나
그렇게 넉넉하게 잡아도
2학기 안엔 충분히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파닉스 고민이었는데
파닉스 몬스터라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엄마도 의욕 불끈!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