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가 기회를 만들어주거나 성공을 가져다주기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특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때로 실패와 좌절도 감수해야 하며, 그 과정을 이겨내는 힘이 결국 나만의 왕관을 만들어준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책을 읽고 나니 지금 내가 머뭇거리고 있는 일들이 있다면 핑계를 대기보다 직접 행동으로 옮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목표라도 하나씩 이루어가며 내 삶의 왕관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