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껍데기가 돈의 시작이었고 물물교환을 거쳐 현재의 스마트폰으로 결제 하고 비트코인 에 대해 세세하게 알려주었다.
첫번째 수업을 듣고 워렌버핏 의 미래를 키우는 종잣돈의 힘을 알게되고 두번째 , 세번째 수업을 들으면서 현재 내가 투자하고 있는 주식과 아이 명의 주식 투자 그리고 현재의 적금과 예금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돈이 휴지보다 못한 상황에선 짐바브웨 돈 이야기가 경제사의 중요한 사례로 나왔고
소비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에선 나는 충동소비 1+1 과 착한가격 이어서 적금 넣고 나서 써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가치 있는 소비를 해야겠다 싶었다.
네번째 수업에선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는 분산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다시한번 주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나는 거의 집중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연구히고 기업에 대해 공부해야겠다 생각했닺
시간은 투자의 친구다는 말에선 현재 마이너스 난 주식의 금액이 복구될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말로 이해 되었다.
투자에도 철학이 필요해서 나만의 투자 철학 슬로건은 뭐지? 생각해 보았다.
기다림의 미학 !!!마이너스 난 주식이 괜찮은 기업이기에 주식이 회복될때 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중간중간 QR코드 클릭해 가면서 보다 보니 어느세 다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