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1에선 과자값에 세금이 부과 되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찹터2에선 청년백수130만에 놀라웠고 월화수목토토토가 실현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AI가 바꿀 일의 미래일자리에선 내자리도 대체 되겠군 그럼 해녀를 해야하는 뜬금없는 생각을 하게했다.
챕터3에선 기술이 바꾸는 경제 생태계에서 챗GPT로 그림그리고 음악도 만들고 산업현장에 로봇이 투입되어 있고 딥페이크에서 피해자에게 삭제요구권생긴다는것도 알게 되었다.
챕터4에선 환율이야기, 해외에서 불닭볶음면 이 유행한다는 K-푸드와 K-팝,K-뷰티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었고 현재 트럼프 관세폭탄에 우리나라도 울상이라는 현 상황을 알게 해 주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이 예상되어 기름값이 떨어지고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경제성이 없다는 이야기와 탄소배출권이야기가 나왔고 챕터5에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AI패권 경쟁 시장 구축 이야기들이 나오고 방위산업 이야기.스마트도시등 로봇 윤리학자로 내가 어른이 되면 생길 직업등으로 이야기가 끝이 났다.
책을 읽으면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나처럼 시사에 문외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는걸 알게 되었고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알뜰잡학이란 단어가 생각났다. 여러모로 유익한 책인것 같아
초등학생 이나 청소년 그리고 나처럼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관심 없는 분들 에게도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로 강력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