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듯 나와 이야기하면 향기나고 또 만나고 싶은 닮고 싶은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책장을 넘겨본다.
챕터 1 에서의 말한마디의 중요성에서는 성공 확률을 높이는 한마디에선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을 건네면서 " 나는 할 수있다!. 나는 최고다 라고 말하며 내가 원하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두번째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서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지 말고 원하는 답변을 듣기 위해선 질문을 잘해야되고 포기하려던 나를 다시 달리게 한 마디에서는 누군가에겐 상처를 주는 말보다, 누군가를 꿈꾸게 하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했다.
챕터2에서는 끌리는 사람이 되기위한 요소들이 숨겨져 있었고 긍정의 언어습관 기르기가 있었는데 여기에서 내가 아이에게 하는 안돼~ 하지마!!라는 말이 들렸다.
며칠전에 학교 등교하는데 킥보드를 타고 가겠다는 아이에게 위험하니까~안돼!!라고 만 했지 " 만약에 ~~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하면서 이야기해 줬다면 서로 언성 높이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들었다.
챕터3에서는 안하는게 더 나은 말하기에선 때로는 침묵이 나를 때가 있다고 하면서 함부로 추측하지 말기 에선 아이 혼낼때 내모습이 보였고 돌려 돌려 말하지 말기에선 결론만 말해 ! 돌려서 말하지 말고 하고픈 이야기가 뭔데~ 라고 묻는 내모습이 보였다.
명령조 사용하지 말기 에선 내가 아이에게 하는 습관이라 수정이 필요하다 생각했다.
읽어가다보면 집중력 끌어올리기3 포인트가 있는데 여기에선 소통대장 김창옥 교수와 우리들의 멘토 김미경님이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