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키우는 마음챙김 워크북 마음이 튼튼한 청소년
일레인 보몬트.메리 웰포드 지음, 김인경 옮김 / 뜨인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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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가방 메고 자전거 타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새들이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키우는 마음챙김 워크북이랑 같이 도착했다.

첫장을 넘기니 친절은 청각 장애인도 들을 수 있고 시각 장애인도 볼 수 있는 언어라고 말하고 기꺼이 도움을 주고 , 자상하고, 사려 깊고, 관대하고, 온화하고, 배려심 있는 성품이나 행동을 의미 한다고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워크북에 나자신 이해하기와 나의 가치관 실행에 대한 활동 적기가 있어 하나씩 실천해 보면 좋을것 같다.

책을 펼쳐보니 지은이 일레인 보몬트 박사님에 대한 이력으로 영국의 심리치료사로 인지행동치료 와 연민중심치료 전문가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많은 분이고 또 공동 저자인 메리 웰포드 박사님은 영국의 심리학자이자 컨설턴트로 케어 투 어치브 활동을 이끌면서 부모의 복지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다고 했다.


차례에는 1부 나에게 친절해지는 여정의 시작으로 2부 차근차근 나의 일상 구상하기

3부에선 다독다독 나의 몸과 마음 돌보기로 구성되어 있었다.


3장을 읽고 있는데 나의 가치관 지키에서 내가 어떤 음악을 즐겨 듣고 무슨 TV 프로그램 을 좋아하고 어떤 머리 모양이 어울리고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또 싫어 하는지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는지 내가 가진 가치관이 삶의 방향을 안내하고 , 인생에 목적과 의미를 부여하며,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걸 나는 알고 있을까? 하고 나에게 질문을 던져 봤다.

드라이브 하는거 좋아하는데 최근들어선 못하고 있어 사실 답답한 부분이 있었는데 당장 내 차를 가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참고 있는 나에게 토닥토닥 위로해 주었다.


토양에는 나의 인생 경험을 대표 하는 단어를 적어보고 내가 생각하는 가치관을 몸통에도 적고 밑동에도 적어보자

가지에는 내가 생각하는 가치관이 실행되는 현재를 보여줄 만한 단어로 시각화 하고

마지막으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나뭇잎에 적어보자 완성한 나무가 내 삶의 숲이 될 것 같다.


책을 덮으면서 지금까지 내가 남에게 친절하게 하고 배려해주고 아낌없이 응원해 주었듯이 앞으로 나에게 맛난 것과 뜻밖의 선물 그리고 내가 나를 대접해 주면서 삶을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 이 책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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