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가방 메고 자전거 타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새들이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키우는 마음챙김 워크북이랑 같이 도착했다.
첫장을 넘기니 친절은 청각 장애인도 들을 수 있고 시각 장애인도 볼 수 있는 언어라고 말하고 기꺼이 도움을 주고 , 자상하고, 사려 깊고, 관대하고, 온화하고, 배려심 있는 성품이나 행동을 의미 한다고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워크북에 나자신 이해하기와 나의 가치관 실행에 대한 활동 적기가 있어 하나씩 실천해 보면 좋을것 같다.
책을 펼쳐보니 지은이 일레인 보몬트 박사님에 대한 이력으로 영국의 심리치료사로 인지행동치료 와 연민중심치료 전문가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많은 분이고 또 공동 저자인 메리 웰포드 박사님은 영국의 심리학자이자 컨설턴트로 케어 투 어치브 활동을 이끌면서 부모의 복지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