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회의 에서 발표 하는 모습이 꼭 나인것만 같았다.
두근두근 하면서도 그래도 용기내보자 하면서 손은 들었는데 긴장하고 떨려서 내 생각이 전달 되지 않았던 경험들이 생각났다.
프리젠테이션 의 주인공은 전달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고 결정적인 역할은 전달 한 후 상대방의 반응 이 이해와 공감 그리고 납득을 통해 행동으로 옮겨 졌을때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미래가 움직이고 꿈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자전거에 비유해서 프리젠테이션 을 설명했는데 재미있었다. 중간에 한번씩 나오는 포인트로 콕콕 찔러 주었다.
이야기의 순서가 프리젠테이션의 이해도를 결정하는 열쇠라는걸 읽으면서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