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그리고 인구의 80%가 힌두교를 믿고 있고 국기에 색칠하면서 그 나라의 국기를 알게 해주었다. 또 네팔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 산 이름이 초성으로 익힐 수 있게 해주었고 퀴즈로 힌두교가 제시되었다.
네팔하니 얼마전 광진가족센터에서 진행된
도전 골든벨 문제에서 네팔 국기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네모난 모양이 아닌 국가로 문제가 있어 반가웠다.
대만의 수도는 타이페이 이고 섬나라이고 열대기후를 가진 나라이고 대도시를 제외하면 가파른 산맥과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져 있어 서쪽으로 사람들이 몰려 산다고 알려주었다.
대한민국은 광화문과 세종대왕 이 나왔고 한국전쟁이 잠시 나왔다.
라오스는 유명한 파탓루앙 사원이 있었고 국기에 대한 숭고한 의미가 나와 있었다.
말레이시아는 고무가 가장 많이 생산되는 나라이고 미얀마는 세계의 루비의 90%를 생산하는 나라이고 얼마전 다녀온 베트남이 나와 반가웠다. 수도 하노이를 거쳐 다낭을 다녀왔다. 역시 관광산업이 경제에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즐겨마시는 커피가 예멘의 모카커피 임을 알게되었고 인도네시아가 세계4위로 인구수가 많다는걸 배우게 되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초밥의나라 일본이 있었고 조지아라는 나라가 생소했는데 차태현이 광고했던 커피이름만 생각났다.
판다외교의 중국이 있었고 언젠가 가보고 싶은 태국이 나와 반가웠다.
유럽에선 그리스가 먼저 나와 그리스 로마신화가 생각났고 히딩크 감독하면 생각나는 튜울립의나라 네덜란드가나왔고 고등어 하면생각나는 노르웨이.전쟁중인 러시아와 교황이 다스리는 바티칸 미식가의 나라 벨기에가 있었고 스웨덴. 스위스.스페인. 슬로바키아등 시읓으로 시작되는 국가명이 많았다.
언어의위로에서 나온 프랑스가 있고 자일리톨 하면 생각나는 핀란드가 있고 초콜릿 광고의 가나가 있고 사탕수수의 나라 피지 최근 클링턴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미국이 있고 축구의 나라 브라질를 거쳐 페루까지 여행을 다녀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