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영상을 봤더니 50권 이상 영어책을 집필했다고 했다. 대단한 분이신것 같다.
정철어학원 지금도 있는진 모르겠으나 이름만 들어도 반갑고 예전 테이프 들으며 공부했던게 잠시 생각을 스치게 한다.
영어는 문법과 관용어 를 하는것 보다 언어로서 익히다 보니 재미있었다고 한다.
영어를 잘할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국제캠프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가지게 된것이고 영어전공을 해서 계속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었고 가르치면서 배우면 더 잘 할 수 있는 영어 강사 여서 잘할 수 있었고 수천번이나 미드를 진짜로 많이 봐서 또 디즈니 타잔과 심슨을 20시즌까지 보고서 잘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2년에서 3년동안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본인 만의 영어 강의를 만들었고 미드, 단단, 문법과 패턴과 직독, 직해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거친것 같다. 무엇보다 책의 내용이 좋은것 보다 스스로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결론을 얻기 위해 한국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 하는지 독자의 수준과 재미에 맞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 했음을 알 수 있었다. 3회이상 보고 10회 이상 보면서 공부해야 한다고 했다.
북디자인을 배워서 지금 보고 있는 책이 탄생하게 된것이다.
마법같은 힘이 생겨서 나도 이 책을 끝까지 보게 될 수 있으리라 다짐해 본다.
소개 영상을 보니 볼수록 매력적인 분이신것 같다. 아빠와 함께하는 구구단 시리즈도 있다고 한다.
이책의 목적은 , 단어만 알면, 세상의 모든 영어 문장 99 프로를 빠르거 해석 할 수 있게 되는것이 목적이라고 하는데 목적이 달성 될 수 있는지 책장을 넘겨본다.
머리말이 만화로 시작되어 웃으면서 읽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