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내가 위험하다고? - 인공 지능부터 사이버 폭력까지, 스마트폰의 두 얼굴
연유진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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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점에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이다.

인공지능부터 사이버 폭력까지 스마트폰의 두얼굴에서 느낄 수 있듯이 도움이 되면 서도 위험하다면 우린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하는지 알아봤다.

연유진 작가님의 이력을 보고 유튜브 탐구 생활은 한번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다.


차례를 보는데 우리집 2호가 생각났다.

사실 눈떠서 학교 다녀와서 쉬는 시간 틈만나면 스마트폰에 빠져 있어 중독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더욱 집중해서 읽기시작했다.

1장에선 똑똑해, 그런데 내 정보를 갖고 있다고? 2장에선 빨라, 그런데 믿을 수 없다고 3장에선 재미있어, 그런데 멈출 수 없다고?4장 반가워, 그런데 사이버 폭력이 생긴다고?

5장 편리해, 그런데 불평등하다고? 6장 새로워, 그런데 환경을 오염시킨다고 이렇게 진행 될 예정으로 얼른 다음 장을 넘겨봤다.


우리집 2호 보물 1호 스마트폰이다.

자나깨나 안경다음으로 제일 찾는 물건이다.

스마트폰을 사용 하면 번역기를 비롯해 정보 검색등 여러가지 편리함을 주고 요리수업 이든

바빠서 놓친TV프로그램 다시보기 . 동영상,틱톡, 만화웝툰,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면서 많은 재미와 감동 또 즐거움을 선사해 주니 이 요물을 하루종일 심지어 화장실 갈때도 들고 들어가는 상황으로 슬기롭게 사용하기 위한 실천 과제들이 있다고 하니 한번 살펴 봐야겠다

위기에서 우리를 지켜줘에서 스마트폰에 SOS 기능이 있고 작동 방법은 기기에 따라 다르지만 , 측면 버튼을 길게 꾹 느르거나 힘차게 흔드는 것 만으로도 부모님께 긴급 구조 요청을 보낼 수 있고 자동으로 위험한 상황을 감지하고 긴급 신고하는 기능이 있기도 하고 위치 정보도 함께 전송하는 기능이 있기도 해서 긴박한 상황에선 구조요칑을 신속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손목닥터9988 처럼 웨어러블 기기를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심장 박동수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도움을 준다. 아침마다 출근 할때 오늘의 날씨 검색을 하고 버스.지하철 앱을 설치해서 언제 오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클릭 한번으로 통장에 있는 돈이 범죄에 연루되어

빠져나가는 피싱 범죄를 당할 수 있어 항상 보이스피싱에 말려 들지 않게 모르는번호는 받지도 말고 클릭하지도 말라고 가르치고 있고 청소년 센터에서 유익한 강의가 열리면

신청해서 받곤했다.


선착순인거 인원이 한정 되어 있다는 점은 아쉽지만 아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안내해주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이렇게 교육이 편성 되어 청소년들에게 강의를 하는것은 그만큼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걸 반증 시켜 주는것 같다.

온라인에 퍼진 흔적 때문에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늘면서 디지털발자국을 지우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디지털 장의사 가 생겨나기도 했다.

읽다보니 스몸비가 내가 아닌가 생각했다.

항상 시간만되면 스마트폰을 하고 있기때문이다.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즐길 수 있는 활동을 만들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만나서 뛰어놀고 가족과 함께 같이 즐기는 시간이 늘어나다보면 사용시간이 많이 줄어들것 같다.

읽다보니 로맨스 스캠, 사이버폭력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 많았고 스마트폰으로 인한 불병등과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힘든 어르신들에겐 불편이 어쩔 수없이 감수해야 되는것 같다.

스마트폰을 사용 할 줄 모르면 앞으로 살아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옷사는거, 장보는거, 영화표,기차표, 항공기예약등 모든 일들이 스마트폰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비싼 핸드폰이 나올때 마다 새 기종으로 바꾸려고 하는 마음들을 줄이면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면서 건강한삶을 살아가야겠다

생각해보며 책장을 덮는다. 초등학생에게 강력 추천한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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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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