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상대가 잘 안 듣는다고 하기 전에 그가 잘 들을 수 있는 경청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이 소통에 매우 중ㅈ요한 일이라는 글 을 본 순간
아이의 말이 귀에 들리는 듯 했다.
아이가 말하는데 본인의 눈을 보지 않고 내가 다른 일을 수행하는 순간 " 엄마 내말 듣고있는거야?" 하며 되묻곤 했는데 내가 경청의 상황이 안되었구나~싶었다.
이기적 소통을 위한 팁을 보면 타이밍을 보는것도 좋다해서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구나 싶은 생각이들었다.
앞으로 다시 돌아와 읽어 가는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이기에 우선적으로 먼저 나를 배려하고 내 자존심을 보호하고 상대를 배려하는척 하면서 나를 배려하면서 좋을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똑똑한 소통의 방법이 내가 행복해 지고 그렇게 되려면 이기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나에게 칭찬해 주면서 상처 받은 내마음을 들여다보고 상대의 마음으로 한반 다가서기도 해보고 부드럽게 따뜻하게 그리고 명료하게 이기적으로 소통하는 기술을 익혀서 더욱 행복하게 오늘을 살아가야겠다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