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1 - 최강의 육상 동물 슈뻘맨의 슈퍼 상식 월드컵 1
슈뻘맨 원작, 김정욱 글, 이혜림 그림, 어경연 외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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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재미나게 느껴지는것 같다.

집에 와서 보니 책이 안보였다.

책을 찾으러 다니면서 아이에게 물으니

아이가 좋아하는 슈뻘맨이라서 먼저 읽고 있다고 했다. 웃으며 재미있다고해서 기분좋았다.

어떤 이야기들이 아이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지 궁금해서 얼른 책장을 넘겼다.

이혜림님의 그림 솜씨가 아주 뛰어난것 같다. 슈뻘맨님의 익살스런 표정이 그대로 그림에 녹아있었다.

글은 김정욱님이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학습 만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하고 대표작품으로 말이야와친구들과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이 눈에 들어왔다.

빨리 다음장을 넘겨보았다.

다들 개성있는 캐릭터로 설레는 기분을 안겨주었다.

신과 대마왕이 우주의 지배권을 놓고 대결을 벌이다가 대마왕 루시퍼가 갇혔는데 신이 병에 걸려 약해진 틈을 타서 다시 도전해서 파티마공주님이 지구에서 슈퍼 상식 월드컵을 열기로 했고 도와줄 슈뻘맨을 찾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역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개되었다.

얼른 다음장으로 이동했다.

첫번째 대결이 각자 최강의 육상 동물을 찾아 경기장에 데려다 주는것으로 시작되었다.

첫번째 경기가 펼쳐지면서 호랑이와 아나콘다가 등장하고 사자와 북극곰이 등장했는데 읽다보니 동물의 특성을 만화속에 녹여 놓아서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특징을 익힐 수 했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졌다.

다음장에 나온 선수 보고서엔 호랑이와 아나콘다의 특징이 아주 자세하게 나왔다.

세번째 경기에선 고릴라와 치다가 등장하고 네번째엔 코뿔소와 악어가 경기를 펼치는데 눈을 떨수가 없었다.

어머ㅠㅠ 집중해서 읽다보니 다 읽어버렸다.

너무 빨리 읽어서 아쉬웠다.

그만큼 재미있게 폭 빠져버린것이다.

와우~ 너무 재미나고 흥미진진해서 다시 읽어야겠다.


# 슈뻘맨의 슈퍼상식 월드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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