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내복야코 이거 완전 아사라비아 한자 1 빨간내복야코 이거 완전 아사라비아 한자 1
최재훈 지음, 김기수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외 감수, 빨간내복야코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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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거 받았어? 정말이야?

내가 이거 엄청 좋아하는 시리즈야~ " 하는것이다.

내손에 닿기전 아이가 먼저 가져갔다.

빨간내복야코 유튜브야 해서 얼른 검색해 봤다.

얼른 책을 넘겨보았다. 원작 빨간내복야코는 유튜브 채널로 막강 귀여움을 뿜어내는 캐릭터와 장르를 넘나드는 중독성 높은 노래로 팬들의 뜨거운을 사랑을 받고 있었다.

학습만화와 청소년 교양서, 온라인 에듀테인먼트 게임 등을 넘나들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즐기며 공부할 수 있는 교육용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은이 최재훈님의 이력을 보고 다음장으로 넘겼다.

추천사중에 "말을 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어도 스스로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는 속담을 인용하면서 아무리 좋은 교육 자료 가 있어도 그것을 습득하는 것은 아이의 몫이란 말에 동의 한다.

다음페이지에는 등장인물이 나왔다.

야코,하몽.양양.츄리. 사동.거인간수. 초록 토끼족 대장이 등장했다.

드디어 개봉박두 하며 만화가 나왔고 하단 맨아래 개봉박두 한자와 뜻이 나열되어 있었다.

읽다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방탈출이 진행되어 더욱 흥미진진하게 다음 장으로 넘겼다.

방탈출하고 나니 재미있는 활동으로 정답과 오답을 이용해서 빠져 나갈 수 있는 미로 찾기가 있었다. 이것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다. 아이들의 세계를 많이 연구한 애를 쓴 흔적인것 같아 기분좋았다.

보드게임을 지나니 한자를 다외워야 끝나는 노래1이 있어 QR코드를 찍어보았다.

웃으며 다음장을 넘겨 레이싱경기를 마칠때 까지 책을 덮을수가 없었다.

끝까지 다 읽고 나니 너무 재미있어 신나는 애니메이션 한편을 본 느낌이다. 와우~ 이래서 아이들이 빨간내복 야코를 찾는듯 했다.


중간중간 나왔던 활동지의 정답이다.

사실 재미나게 활동지 한 것이 재미있지 정답 맞추기는 큰 의미가 없었다.

책을 덮고 나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얼른 다음편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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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주)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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