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나방,딱정벌레,개미,벌 등의 성장 과정이 나와 있어 다시금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작은검은꼬리박각시는 꼭 꽃새우를 보는것 같았다.
뒤이어 장수풍뎅이가 등장했고 머리에 사슴뿔 모양의 뿔이 나있는 사슴풍뎅이,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이 있는 보라금풍뎅이도 만났는데 똥을 먹고 살고 똥속에 알을 낳는다 해서 보기완 다르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아이가 좋아하는 무당벌레 가 나왔다.
여러가지 무당벌레 가 나왔는데 그중에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가 날개에 검은색 점이 28개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점을 헤아려 보기도 했다.아이가 깔깔깔 소리내며 웃어 기분이 좋았다.
보라색 왕사슴벌레가 있어 신기했다.
읽어가다보니 멸종위기 야생 생물인 비단벌레도 만나보았다. 정말 비단처럼 아름다웠다.
아름다운 잠자리를 거쳐 뜀뚜기 챔피언 메뚜기를 보고 팔공산밑들이메뚜기는 날개가 없어 뛰어단닌다해서 다시한번 쳐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