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인것 같다.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어떤 분이신지 소개하는 내용이 있어 알찬느낌이 들었다.
3장에는 내기분은 내가정해 라는 글로 시작 되었다. 오는의 기분은 행복으로 할래 가 다가왔다. 아침에 눈 떴을때 이렇게 되뇌이며 하룰 시작한다면 시작하는 하루가 웃음과 기쁨으로 채색되어 갈것만 같았다.
4장에는 삶의 희망을 노래하고 있었다.
우리가 잘 아는 헬렌컬러. 헤밍웨이. 김구선생님등 삶을 사는것은 쉽지만은 않지만 그 안에서도 희망과 밝은 빛은 항상 있다는걸 기억해야 할것 같다.
신은 한쪽 문을 닫을 때, 다른 창문을 열어 놓으신다는 말이 새삼 가슴에 와 닿는다.
어려운 속에서도 기억할것은 이또한 지나가리라 는 말이 책을 덮으면서 나에게 들려주는 말인것 같다.
한장한장 천천히 글을 음미해 가며 또박또박 힘주며 글씨를 써내려 가면서 토닥토닥 보이지 않는 내 마음의 힘을 길러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