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햄스터가 그냥 햄스터가 아닌 카무이 토지신의 부하 고쿠리였다.
털빛깔은 밤처럼 까맣고, 눈은 루비처럼 빨갛게 빛나고 있고 하얀 구름위에 올라앉은 쥐의 양쪽 손에는 금빛 벼이삭이 들려 있다고 표현하고 있었다. 멋진 쥐 모습이다.
두번째 수호신은 할머니의 모습에서 닭으로 변신했고 나머지 수호신은 개였다.
고무기와 페케가 상점가 문을 청소하면서 유명하게 되어 빵빵빵 가게도 살리고 나중엔 상점가 문도 새롭게 변신했다.
우와~ 한마디로 너무 재미있다.
마치 전천당 속편을 보고 있는듯 순식간에 빠져 들었고 사랑스런 고무기와 페케으 활약으로 수호신들을 찾는 과정이 너무 스펙터클한 어드벤처로 탄탄한 스토리와 역동적인 흥미로움이 행운의 길고양이 페케 에서 흘러 넘쳤다.
집중력 최고~ 순식간에 시간이 훅 지내가버려 아쉬웠다. 한번 더 정독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