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에 빠져드는듯한 느낌이다.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 시작해 보자. 파란색 공한개가 있고 이 공이 질량을 가지고 있단다. 크기가 큰 공그림은 질량이 크고 작은 공은 질량이 작단다. 왜? 질량이 크기가 작은것은 적다고 할까? 호기심을 가져본다. 모눈지같이 평평한 공간에서 질량은 공을 휘게 만들기도 하고 크기가 적은 것은 조금 휘게 만들수 있다 말 하고 공간이 많이 휜 부분은 질량이 크다 하면서 크기가 적은 물체를 등장시켰다. 질량이 큰 공 옆에서 작은 물체가 움직이는 방향을 화살표 따라 그려 주었고 그것은 물체는 휘어진 공간을 따라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움직인다고 가르쳐주었다.
공이 빙글빙글 돌면서 질량은 공간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고 공간도 질량을 끌어당기는 힘을 보여주었다. 아주 큰 질량을 가진 공을 줄이고 줄이면 블랙홀이 된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런데 아이가 갑자기 블랙홀이 뭐야? 라는 질문을 했다. 블랙홀? 우주에 있고 빨려 들어가는거? 하면서 바로 검색해 보았다. 책을 읽다보니 책 하단에 주석 이 있어 예를들면 질량이란 그리고 블랙홀이란 이렇게 하면서 간단하게 나며 설명글이 덧 붙여 있다면 더 좋았겠다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