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호떡 말이 참 재미있는것 같다.
감자를 삶아서 으깨고 찹쌀가루를 넣고 반죽하고 속재료로 잘게 썬 과일 과 과일 퓌레,아기치즈를 넣어서 익혀서 주면 좋을것 같다.
시골에서 올라온 황토 고구마가 있어 고구마롤 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완전 밤고구마여서 우유 넣고 고구마무스를 만들고 거기에 쌀가루와 우우 계란을 넣어 반죽한 후 팬에 반죽을 붓고 그 위에 고구마무스를 올려서 계란말이 처럼 만들면 될것 같아 해봐야겠다.
감자두부전도 해 볼만 하다.
감자를 삶아서 으깨고 두부와 쌀가루를 넣고 반죽해서 구워주면 좋을듯 싶다.
여기에 단호박 두부전 응용레시피가 있었는데 단호박을 삶아서 해주면 좋을것 같다.
시금치바나나빵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만들었다. 시금치를 살짝 데쳐서 믹서에 시금치, 바나나,달걀을 넣어 갈고 쌀가루를 섞어 준다음 내열 용기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주면 끝이었다.
간단하게 만들지만 영양가 만점인것 같다
단호박케이크는 단호박을 삶아서 으깬후에 쌀가루와 달걀을 넣어서 내열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1분30 초 돌려주면 되니까 다음에 만들어 보아야겠다.
바나나케이크는 바나나와 달걀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간식이었다.
바나나를 으깨고 달걀을 섞어서 내열 용기에 1분30초간 돌려주면 되니 이것도 해봐야겠다.
홍시컵케이크 홍시로 케이크를 만들다니 참 신선한 생각이다. 홍시와 요거트,쌀가루,달걀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간 돌려주면 된다고 하니 말랑말랑한 홍시로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고구마두부빵 레시피 이름이 재미있다. 고구마를 삶아서 으깨고 두부를 으깨고 여기에 오트밀과 달걀노른자,우유넣어서 전자레인지에 1분30초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아이에게 건강한 간식이 될것 같다.
딸기 바나나오트밀빵은 믹서기에 딸기,바나나, 오트밀,달걀을 넣고 간다음 내열용기에 3분 정도 돌려주면 된다고하니 폭신폭신 카스텔라처럼 달콤하고 부드러운 간식이 될것 같다.
쌀카스텔라 는 볼에 쌀가루 .달걀,물을 넣고 실리콘 머핀틀에 반죽을 부어 170 도에서 1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하니 한번 해봐야겠다. 아이가 좋아할것 같다.
쫀득한연두빵 은 볼에 연두부와 쌀가루를 넣어 반죽해서 실리콘 머핀틀에 170 도에서 1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하니 연두부 사와서 해 봐야겠다.
고구마사과스콘은 삶은 고구마에 사과를 잘게 다지고 쌀가루 넣어 반죽해서 180 도에서 1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하니 한번 해봐야겠다. 당근두부머핀은 당근을 강판에 갈아서 두부를 으깨고 쌀가루와 달걀 넣어서 반죽을 실리콘 머핀에 넣어 180 도에서 15분간 구워주면 아이에게 맛난 간식이 될것 같다.
당근두부쿠키는 새롭게 느껴졌다. 당근을 강판에 갈고 두부를 으깨고 쌀가루 넣어 반죽한 다음 오븐에 170도에서 1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하니 이것도 한번 해주면 아이들 편식에 도움이 될것 같다.
시금치쿠키 색이 참 이쁘다. 시금치를 데친후에 오트밀과 달걀 .현미유를 넣고 간다음 170도에서 1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해서 조만간 한번 해 준다고 했더니 안먹는다고 말한다. 여기 시금치는 아이들에게 먹이기 힘든 것일까?생각해본다. 채소프라이드는 참 신선한것 같다. 애호박칩을 만드는데 애호박을 얇게 썬다음 현미유를 바르고 쌀가루를 골고루 묻혀서 180도에서 구우면서 앞뒤로 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한다. 어쩜 이런 생각을 했는지 신기하다.
고구마 칩과 당근칩 만드는 방법이 있었는데 오븐만 있으면 참 간단하고 영양만점 간식인것 같다.
두부칩을 보는 순간 이건 쉽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두부를 0.5 센치 두깨로 썰어서 키친타올로 물기제거 하고 내열용기에 넣고 앞뒤로 3분간 돌려주면 된다고 하니 한번 해보면 좋을것 같다.
두부바는 두부를 으깨고 쌀가루,달걀노른자 넣고 반죽해서 오븐에서 170도로 1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하니 이것도 해주면 좋을것 같다.
쫀득당근두부바는 두부를 으깨고 당근을 강판에 갈아서 쌀가루 넣고 반죽한 다음 오븐에서 170도로 15분간 구워주면 맛있는 간식이 될것 같다.
흰살생선 크로켓은 아이에게 해주면 좋을듯 싶다. 가자미,명태을 이용해서 물에데처서 삶은 감자를 으깨고 쌀가루를 넣어 반죽한 후 동그랗게 만든후 떡뻥튀기를 잘게 부순다음 둥근 반죽을 굴려서 입힌다음 180도에서 1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하니 한번 해봐야겠다.
가지크로켓은 한번도 가지무침 외에는 생각을 못했다. 가지를 잘게 썰어 볼에 넣고 쌀가루와 달걀 노른자 넣고 동그랗게 만든다음 떡뻥튀기를 잘게 부순 다음 둥근 반죽을 굴려 가루를 입혀 오븐에 180도로 15분간 구워주면 된다고 하는데 어쩜 이런생각을 했는지 신기하다. 아이에게 한번 해줘야겠다.
쫀득쫀득 부드러운 식감인 떡을 집에서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자세히 읽어 보았다.
우유쌀떡,두부요거트떡,단호박떡,바나나두부쌀떡,바나나현미떡,고구마두부인절미,
배찜케이크,오트미납작떡, 딸기치즈쌀케이크, 귤납작떡, 우유설기등 여러가지들이 있었고 반죽해서 실리콘 머핀틀에 부어서 찌거나 굽거나 해서 요리법도 간단했다.
바쁜 하루 든든한 한끼 대용 간식에는 병아리 콩수프, 옥수수수프, 단호박사과수프, 게살수프, 감자수프, 고구마크림수프,단호박샐러드,고구마에그슬럿,달걀샐러드,오버나이트오드밀,오드밀포리지,두부프리타타 등 새로운 것도 있었다.
전기밥솥배숙두 신기했다. 전기밥솥을 이용해서 배숙을 만들어 주고 콩나물식혜 생소했다. 콩나물 줄기만 이용해서 무와 배를 썰어서 같이 넣고 다 찌면 주걱으로 눌러 즙을 짜면 콩나물식혜가 만들어 진다니 신기했다.
잼도 만들고 홍시양갱도 만들고 초콜릿대신 그릭요거트를 펴서 그 위에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을 올리고 땅콩버터를 떨어뜨려 주고 5시간 이상 냉동보관해서 굳힌다음 먹으면 된다고 하니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 좋을것 같다.
돌이후 즐기는 건강한 유아식 에서는 만두피를 이용해서 만든 만두피에그타르트가 있었고 만두피사과파이,만두피피자,두부핫비스킷,아기맛밤,고구마라이스호떡,바나나식빵,고구마호두파이, 토마토채소빵, 바나나크림치즈케이크,아기수제비, 그림떡볶이.로제떡볶이등이 있었다.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편식을 안하는것은 엄마의 요리솜씨 인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또 이렇게 간단하게 만든다고? 난 왜 이생각을 못했지? 하는 반성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