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니 공감가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제 더는 농산물과 음식을 통해 영양소를 얻는 시대는 지났다는것이다.
영양소를 어떻게 섭취하느냐~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삶과 건강을 누리는 혜택이 달라진다는 말에 나도 동감한다.
그러나 피엠주스는 훌륭한 대안이 된다는 말에는 동의 할 수 없다.
책을 읽다보니 "나는 항상 건강하고 부유하며 현명하다. 그리고 나는 세상의 모든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사람이다!" 라고 외치면 기분도 좋아지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지며 우주의 모든 좋은 기운이 자신에게 집중된다고 한다. 한번쯤 되세겨 볼 이야기 인것 같다.
스티브 잡스 그는 죽어서 이름을 남겼는데 "운전해 줄 사람이나 돈을 벌어 줄 사람을 채용할 수는 있으나 나 대신 아파해 줄 수는 없다" 그건 맞는 말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