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 삶을 크게 긍정으로 바꾸는 루이스 헤이 치유 메시지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강소진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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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음이 우울할 때면 드라이브가서 한적한 강가에 차 대놓고 차문 다 잠근상태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뜨거운 커피한잔 마시며 무심히 흘러가는 강을 바라보곤 했었기 때문이다.

삶을 크게 긍정으로 바꾸는 루이스 헤이의 행복한 치유 메세지는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얼른 책장을 넘겨 보았다.

소개 글을 읽는데 스스로 힘과 내면의 지혜,힘을 발견하는걸 돕고 삶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 환경과 상관없이 스스로 사랑할 수 있도록 장애물과 장벽을 없애는 방법을 발견하도록 돕고 사람들이 결코 문제를 가지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라 문제에 반응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하고 그것이 큰 차이를 만든다고 이야기 하는데 있어 문제에 반응하는 방법이 궁금했다.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지 문제에 반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말에 눈이 크게 떠졌다.

나를 사랑해주기는 생각해 보지 않았던 같다.

내면의 아이를 사랑하는 것 중에

사랑은 가장 큰 지우개 이고 사랑은 가장 깊고 아픈 기억도 지운다는 말에 공감했다.

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중에 스스로 비난하는 것을 멈추고 겁주는 것을 멈추고 온화하고 친절하게 인내하고 내 마음에게도 친절하게 대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를 칭찬하는 것이고 자신을 지지하는것을 의미하고 내가 가진 부정적인 것들을 사랑하고 무엇보다 몸을 잘 돌보자해서 건강검진 예약을 했다

거울작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문제의 원인을 찾고 마지막 지금 내 모습을 사랑하는것이었다.

성장하고 늙어가는것에서 이해하면 용서가 되고 용서는 사랑과 함께 온다는 것을 알려주었는데 나도 이렇게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가는것을 추하다 생각하지 않고 나이드는 것에 대한 나의 태도를 바꾸면 노화시계를 조금 늦출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사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말

다시금 생각하게 했고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타인도 사랑 할 줄 안다는거

그래 그래 하는 생각을 했다.

사랑 받은 사람이 타인을 사랑 할 줄 안다는것도 이 책을 통해 되세겨졌다.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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