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적인 준비물인 색종이를 찾아서 가져 오고 눈알 스티커를 찾아다니며 혼자서 바빴어요.
결국 눈알 스티커는 찾지 못하고 색종이로만 가지고 나와서 한장씩 한장씩 넘겨가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 책의 사용법에서는 기본 인형에 다양한 옷과 소품을 입혀서 나만의 패션 종이 인형을 만들어요 !! 읽으며
내꿈이 패션 디자이너야 ~~ 하며 너무나 신나했다.
3페이지를 보면서 큼직한 리본 타이가 귀여운 여름 세라복 교복이 생각이 났다.
겨울 교복을 입는 소녀를 보면서 아니는 나는 여름 교복을 샀는데 치마는 나랑 색깔만 다르고 똑같네~ 하며
책을 보면서 웃으며 이야길 나눴다.
7페이지와 8 페이지에서는 테니스 선수 치마가 넘 이쁘다 이야기 하고 야구 선수 옷은 딱 ! 표시가 나네 ~ 하며 축구공은 어떻게 접어야 하지? 농구공도 접기 어렵겠다며 넘겼다.
경찰복 과 발레리나 옷을 보면서 발 모양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어렵겠다 하며 발레리나는 예쁘다 했다.
15페이지, 요리사와 16페이지 제빵사에서는 모자 접는게 재미 있다 이야기 하며 빨리 접고 싶다며 다음 페이지를 넘겼다.
17페이지 의사에선 나 어릴때 돌 잔치에서 청진기 잡았지? 의사 선생님 되려고 그럼 내 꿈은 패션 디자이너인데 어떻하지? 2가지를 해야 하나? 그럼 아이돌은 어쩌지? 하며 순간 고민에 빠졌다.
옆에서 웃으며 우리 언니네 ~~ 간호사 이쁘게 접어봐야지 하며 알약 너무 귀엽다 며 하트를 뽕뽕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