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밝힌 불꽃이 된 사람들"책 표지의 이 문구이 글 한줄로 모든 것을 표현했다.역사속 가장 타올랐던 우리의 조상님들꺼지고 꺼뜨렸으나결코 꺼지지 않았던 희망의 불꽃들우리가 태극기 앞에 당당하게 서있을수 있도록만들어 주신 우리의 주역들을 만나봅니다.이 도서는 우리 첫째의 희망도서였습니다.초5학년때 역사 공부를 하면서일제 강점기, 아니 이 도서에선 '독립 운동기'그 시대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고~나라를 위해 끝까지 싸운 그 분들.수많은 조상님들 중몇분을 만나 뵈었습니다.급변하는 세계 정세속일본과 중국이 서양의 문화를 받아들일때문을 걸어잠군 조선에병인양요, 신미양요가 일어납니다.최신 무기앞에 상대조차 되지 못했던 조선.그후 문을 열고 개화의 바람이 불고일본과 불평등 조약을 맺고 맙니다.조선과 조선 왕실에 참견이 시작되고조선 왕비인 명성 황후는 죽고 왕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도망을 가게 됩니다.이후 조선은 '대한 제국'으로 나라 이름을바꾸고 고종은 스스로 황제가 되었습니다.그 사이 근대 문물이 들어왔고전깃불이. 전차가. 기차가.여성 교육 기관도 생겨났지만일본의 손아귀로 들어가게 됩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오늘 목 놓아 크게 통곡한다."- 장지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안중근. 유관순등 수많은 조상님들이목숨을 걸고 독립을 외쳤으며그와 상반된 친일파이놈들...일본을 위해 같은 민족을 짓밟는 놈들..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우리는 이에 우리 조선이 독립한 나라임과조선 사람이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한다.-《기미 독립 선언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온몸을 조국에 바친 의열 투쟁가들..그리고여성 독립운동가까지수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려요~우리 역사의 주인은 우리 민족입니다.그 민족이 지켜낸 우리 나라대한민국 독립을 하고 해방되었으나아직은 남아있는 숙제들..잘못된 과거는 제대로 심판하고반성해야 됩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독립운동가들의 한 발짝 한 발짝이 한국 근대사가 되었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독립운동가로 보는 한국 근대사<독립운동 스타실록>*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준비된 변화는 기회가 된다코로나19가 곧 사라질지, 더 오래 사람들 곁에 머물지,아직 아무도 알지 못해요.하지만, 분명한 것은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을 준비 할 때라는 거예요.__________________________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폐렴 환자가 발생했고이후 우리의 일상은 달라집니다.2022년 올해 7살이 된우리집 작은애는마스크 끼고 다니는 세상이일상이 된거죠.마스크없이 외출했던 기억이 언제까지 남아있을지코로나 후우리의 일상은 달라졌으며현재가 아닌 미래를 준비해야할 때라는 것~<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안내서>는포스트 코로나 첫 가이드입니다.한눈에 보이는 코로나19 연표부터손씻기 방법, 백신의 종류포스트 코로나의 삶까지 20가지 키워드로알려줍니다.코로나19가 퍼지면서연일 기록갱신새로운 용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무슨 말들인가?팬데믹. 포스트코로나. 언택트.코로노믹스. 홈코노미. 탈세계화. 코로나 블루등등용어 사전이 되어 친절하게 알려주면서가이드를 합니다.코로나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을까?코로나 이후 또 어떻게 변화될까?코로나 양극화로더더욱 변화되고 있고일상이 일상이 아니게 된 지금코로나 블루는 점점 깊어져 갑니다.지금 필요한건혐오로 인한 감정이 아니라연대입니다.혼자서는 할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모두가 힘을 합쳐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급변하는 세상 속우리가우리 아이들이 나아길의 지침이 되어 주길요~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를 위한 미래 가이드"준비된 변화는 기회가 된다"<어린이를 위한 포스트 코리아 안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처음 책을 받고제목에 공감했던화해하기 숙제~진짜 숙제처럼 하지 않을수도 없고끝내기 전까진 계속 남아있는..어른들도 쉽지 않는 화해하기~"미안해" 그 한마디가 어찌나 힘든지.."절대 먼저 미안해라고 말하지 않을거야."라고 말하던 울집 작은 아이7살이 되더니 이젠 무조건 미안"미안해 했는데 용서안해주면 안되는거 아니야?" ㅋㅋ쉽지 않은 과제 "화해하기" 그 이야기속으로~마코토는 철도 공원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신고를 기다렸다.30분이 지나도 신고는 나타나지 않았고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3월에 전학 온 마코토가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외톨이로 지낼때 처음으로 말걸어 준 사람이 신고였다.철도 오타쿠인 마코토와 낚시 오타쿠인 신고(* 오타쿠 : 한 분야에 지나치게집중하거나 집착하는 사람)그렇게 친해진 두 아이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마코토 혼자 철도 공원으로 간다.그럼에도 신고를 위해 구입한'닥터 옐로' 스트랩밤잠도 설친 채 학교로 갔으나 미안하다는 말이 없는 신고그런 신고를 처음으로 거절하고 그날부터 신고는 마코토와 같이 놀지 않았다.'미안'이라고 말했으면 용서했을텐데..먼저 미안하다고 말할수 있을까?그 모습에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보여안쓰럽다.쓸쓸한 아이의 얼굴표정두려움을, 어려움을 뚫고다시 시작하는 아이들.그런 아이들이 성장한다.싸우고 화해하며 참된 친구되기..사람은 모두 제각각이다.당연히 다른 사람이므로똑같지 않음으로싸우기도, 화해하기도 하며그렇게 맞춰가는 것~모든 것이 완벽해서모든 것들이 마음에 들어서 친구가 아닌거다.마코토가 신고의 나쁜 점들을 기억해냈듯이 ㅋㅋ물론,미안해만큼 쉽지 않은용서하기, 용서받기7살 아이처럼"미안해 했는데 용서안해주면 안되는거 아니야?"라고말할순 없잖아~ㅋㅋㅋㅋㅋ 싸우는 것보다좀 더 힘든<화해하기 숙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SNS와 TV로 읽는 고려 역사역사를 뒤흔든 고려의 스타들~표지부터 흥미 진진고려 크루 서희와 거란 크루 소손녕~둘만의 랩배틀 그라운드로 시작해봅니다.제1대 태조부터 34대 공양왕까지 고려 왕조 계보를 중심으로 끝없이 진행되는 재미난 이야기들.어릴때 많이 했던 숙제였던 조상님 중 가장 유명한 사람 조사하기 ㅋㅋㅋㅋ 인터넷 검색하다가 잠이 든 현이가 모니터 속 세상으로 들어가 시작되는 고려 이야기~제 1대 태조조선 왕조 계보를 보며 울집 첫째가태조. 정종. 경종. 성종등등 적혀있으니 모르겠다고 ㅋㅋ1대 태조가 우리가 아는 왕건입니다.왕건의 업적부터 연관검색어와 가계도로 알아보기 쉽게 나타나있습니다.책 가쪽의 채팅창 형식의 진행 방식도 재밌습니다.현이와 연화이모의 채팅 형식의 대화로궁금한 부분을 짚어 줍니다. 시대적 배경과 다양한 정책들에 대한 이야기까지도~특히나 카톡 형식의 대화창태조님이 박술희 님을 초대했습디다. ㅋㅋㅋㅋ 훈요 10조를 이런 방식으로 소개하다니 진짜 기발하다 기발해~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지는 고려 왕들 이야기너무나 흥미롭게 쓰여져 있어서 아이랑 즐겁게읽어보았습니다. 표현 방법도 고려판 왕조의 게임누가 왕이 될 것인가딱 책 안 읽는 우리 초딩도 끌어가기 좋은 ㅋㅋ도서를 읽고 누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이 누구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아이는 고종을 선택했습니다.왕철이라는 이름의 고종은 잘 몰랐는데조선 시대 고종이 생각났다며몽골에게 힘없이 휘둘리는 왕이었다고..몽골과의 전쟁이 끝나길 바라며 만들어진것이《팔만대장경》여기에 중요 키워드가 있네요!!!!덕분에 하나 배웠습니다.고종이 몽골에게 카톡을 보내고 싶었을거라고몽골과의 화친을 카톡으로 꾀하는 아이 ㅋㅋㅋㅋ 성공했다면 이후 고려 백성들이 덜 고통받았을텐데요~500년 고려 역사를 뒤흔든고려 왕씨 가문과 숨겨진 영웅들고려왕조와 서희,몽골에 맞선 김윤후, 충신 정몽주등각양각색의 고려스타들을 만나봅시다.<고려스타실록>*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