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교재는 다양하게 진행을 했습니다만 과학 글쓰기는 처음입니다.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 지식과 문해력 두 마리 토끼잡기를 진행할 수 있다니 흥미로운데요. 시미쌤과 함께 초등 과학 핵심 주제 29개와 갈래별 글쓰기로 과학적 사고력과 문해력 키우기를 진행합니다. 지구초등학교 친구들인 요미, 토미, 지미와 함께 초1인 작은 아이는 <시미쌤의 초등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 글쓰기 입문에 도전합니다!4주로 완성되는 과학 글쓰기입니다.첫 장은 미생물과 곤충이네요.과학 이야기를 읽고 풀어가는 오늘의 과학 글쓰기인데요.배경 지식도 얻어가는 흥미로운 주제 이야기에 아이는 관심이 많았고요. 처음 만나는 과학 글쓰기는 마인드맵, 빈칸 채우기 등으로 글쓰기를 준비하게 됩니다. 이 후 편지글, 공감하는 글쓰기, 소개하는 글쓰기, 정보 전달 글쓰기 등 다양한 종류의 글들로 아이가 표현하기에 상황에 맞는 글쓰기도 배워갈 수 있을 것 같네요.1일차는 제멜바이스의 동료 의사들에게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설명하는 편지 쓰기를 진행했는데요. 글 쓰기를 많이 하지 않은 초1이라 글자랑 띄어쓰기가 더 난리네요. ㅋㅋㅋㅋ 글쓰기는 내용 뿐 아니라 정말 글 쓰기에도 신경써야 겠네요. 글자에 비해 칸이 비좁아서 웃음이 터집니다.글쓰기에 적응 중인 초1이라 일주일에 2번 정도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지문을 읽으며 나름 줄도 긋도 그림이나 글자를 써가며 내용 정리를 하는 것을 보니 재미있게 진행 중인 것같아요. 글을 쓰며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부분까지 체크해 주는 <시미쌤의 초등 과학 글쓰기>라 조금 더 유연하게 진행되는데요. 생각보다 과학 글쓰기가 흥미롭게 진행이 되었고요. 초등 과학 핵심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가고 있어서 비문학 주제도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네요. 4주 동안 완성되는 과학 글쓰기인데요. 저흰 솔직히 4주보다는 더 걸릴 것 같아요. 그래도 차곡차곡 쌓아가겠습니다.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 지식과 문해력 두 마리 토끼잡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