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을 바꾸는 인공지능의 세계!일상 속에서 인공지능을 만나는 아이들. 너무나 당연한듯 '시리! 오늘 날씨 어때?'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인공지능이 뭔지 모르지만 일상에서 만나고 있는 초1이랑 나의 첫 인공지능 입문서 <AI 판타시티>를 읽어봤답니다. 요즘 어린 아이들을 위한 AI 입문서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상상의집에서 출간 된 <AI 판타시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언제나 이야기의 시작은 호기심이죠. 과학은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고요. 새로운 걸 보면 참을 수 없는 수지와 지후에서 이야기는 출발합니다. 우연히 교장 선생님의 통화를 듣고 '모든 것을 바꿀 판타시티'를 찾아나서게 됩니다. 컴퓨터실 창고 속에서 발견된 이상한 기계들... 얼결에 누른 버튼이 시작 버튼이었네요. ㅋㅋ이야기는 인공지능 전문가 마리엘을 만나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는 인공지능의 모든 것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인공지능이 뭔지, 딥러닝의 학습법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처음 보는 용어를 쉽게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부터 응용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친절한 진행과 함께 한 눈에 보이는 인포그래픽 삽화로 아이의 시선을 관심을 끌고 마리엘 클래스의 활용 사례를 통해 조금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사람보다 더 정확한 확률로 진단하고 분석할 수 있기에 갈수록 더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발달해가는 인공지능은 도움을 주는 만큼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늘어갑니다. 개인정보 보호부터 인공지능의 편향까지 다소 어려운 주제도 다루며 앞으로 나아갈 인공지능의 미래까지 생각합니다.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될 것같아요. 아직은 어려운 용어도 책 후반부 용어찾기 코너를 용어 정리도 가능하답니다.아는만큼 보인다고 첫 인공지능 입문서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상상의집 출판사<AI 판타시티>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