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을 읽어야 되는 수 백가지 이유가 있다해도 재미가 없다면 쉽게 읽어지지가 않죠. 고전 소설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은 흔한남매와 함께하며 달라지는데요.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4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이번에 만나는 되는 고전은 구운몽, 금방울전, 김원전입니다. 으뜸이와 에이미가 우연히 들어간 시네마천국에서 육관 대사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며 이상한 세계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이젠 이 생활도 익숙해진 흔한남매 ㅋㅋ또 어디로 가는 거지?김만중의 구운몽은 제목은 익숙하지만 내용까지 다 기억하지는 못했는데요.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를 읽으며 정확하게 알게 된 내용입니다.이 책에서는 으뜸이와 에이미의 독서 일기를 통해 재미있게 구운몽에 대한 정보와 지은이 김만중의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구운몽, 금방울전, 김원전까지 고전 소설로 빠져듭니다.고전읽기도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즐겁게!<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4>* MiraeN 아이세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