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단계 섬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팜파스 출판사 <게임섬 페리쿨룸!>.2번째 이야기 '수수께끼의 쌍둥이 트롤'이 출간되었습니다. 각자의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조금은 특별한 아이들 핑덕이, 보리, 모몽, 코코가 게임섬 페리쿨룸으로 들어온 이유는 식물을 연구하는 토끼였지만 지금은 괴물의 모습으로 변해버린 코코를 되돌리기 위한 엔젤 아이 열매를 구하기 위해서 였답니다.1권에서 2단계 섬으로 넘어오며 끝이 났었는데요. 2단계 섬에선 또 새로운 모험이 시작됩니다. 뜨거운 사막에서 거미굴도 지나고 부글부글 오아시스에서 괴물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 이야기가 성장형 주인공의 모험답게 자신의 컴플렉스를 도리어 장점으로 만들어 가며 모험이 진행이 된답니다.쌍둥이 트롤의 수수께끼에 도전하기도 하며 아이들의 모험은 계속 되는데요. 2단계를 지나 3단계로 넘어가면 이후 미션에 실패할 경우 그곳에 갇혀 버리게 된다는 문지기의 설명에 아이들은 공포에 질리게 되는데요.그 공포를 극복하고 마지막까지 도전해 코코를 위한 엔젤 아이 열매를 구할 수 있을까요? 각자의 공포, 자신감, 컴플렉스등 수많은 문제들을 우정의 힘으로 극복해 가기를 응원합니다.2단계 게임 시작!<게임섬 페리쿨룸 2 수수께끼의 쌍둥이 트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