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레이코는 <전천당>의 인기 작가답게 이번에도 기발한 상상 속으로 이끌어가는데요. <천일야화> 속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알라딘과 요술 램프, 신드바드의 모험 이야기까지 이야기에 이끌여 자기도 모르게 명작 속으로 빠져든 아이..ㅋㅋㅋ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속으로 빠져들며 반전과 재미가 함께 합니다. 기발한 상상 속 이야기는 역시나 히로시마 레이코라고 감탄하게 되죠.명작 속 이야기와 중요한 부분의 키 파트로 하여금 아이가 명작을 알게되고 직접 정리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기에 <전천당>에 이어 또 폭풍이 될 것 같습니다.마구 뒤섞인 ‘천일야화 월드’아오이는 무사히 이야기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