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내 마음처럼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누구 하나 내 마음을 몰라주는 그런 날!?왈칵 터져버린 눈물엉엉 눈물이 터져 버렸는 때 눈물 방울이 눈물 문어가되어 나타났습니다." 속상하지? "실컷 울어.괜찮아.대부분의 어른들은 아이들의 눈물에뚝!이라고 말합니다.하지만, 때론 눈물이 필요한 날도 있죠.눈물을 삼키지 말라고 다독여 주는 그런 존재가 필요한 날도 있습니다. 그런데 잘 못기다리겠더라구요 ㅋㅋㅋ아이의 눈물에 뚝!이라고 말했지만실컷 울고나서 마음 정리가 되기도 하죠.충분히 눈물을 흘리고 눈물이 마르기를 기다려 줄 필요도 있습니다. 눈물문어는 충분히 기다려주고 다독여 줍니다.그리고 질문.왜 울었어?아이의 눈물이 그칠 때까지 기다려주는 눈물문어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우리에게도 그런 존재가 있으면 좋을텐데요.눈물이 모여 커진 눈물문어가 신기한 아이.눈물문어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어느 날 또 나타나 위로가 되어주겠죠.펑펑 터져버린 내 눈물이 위로가 되는 날!?울어도 괜찮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