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지구를 지키는 책」 시리즈 최근 서울이 물에 잠기고, 유럽은 극심한 가뭄으로 연일 뉴스에서 나오고 있죠.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들.. 이젠 더 이상 모른척 할 수 없을 정도로 체감되고 있습니다. 이상 기후 문제와 다양한 환경 이슈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난 그림책으로 풀어낸 어스본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그 중 제가 체험한 도서는 <소고기를 덜 먹으면 북극곰을 구할 수 있다고?>입니다. 동물복지 관련 도서를 읽으면서 먹기 위해 키워지는 소가 증가할수록 대기오염이 심해져서 이상기후의 한 원인이 된다고 했습니다. 어스본 「지구를 지키는 책」 시리즈 속에선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북극에서 보낸 편지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매우 심각한 상태라고 어린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니 만나서 이야기하자네요. 북극곰의 여행길에 아이는 심각해집니다. 매연으로 꽉찬 도로, 더위를 식히기 들어간 물은 오염되어 있네요. 북극곰을 돕기위해 모인 아이들..그 아이들 앞에서 북극곰은 이야기는 시작됩니다.얼음이 녹기 시작하며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죠.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이유를 묻기 시작하는 아이들 다양한 이유중 화석연료를 대표로 두고, 온실가스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소고기를 덜 먹으면 북극곰을 구할 수 있다고?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지구를 구하는 슬기로운 방법을 찾아갑니다.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것들..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네요.아이가 꼭 읽어야 될 이야기「지구를 지키는 책」 시리즈소고기를 덜 먹으면 북극곰을 구할 수 있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