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하지만,글을 읽을 수 있다고 내용을 모두 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죠.요즘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관련된 도서나 교재가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글읽기도 일종의 훈련이라고 생각하기에짧은 글에서 글의 길이가 길어져도 맥락을 제대로 파악하고내용과 어휘를 유추하기 위해 반복이 필요합니다.유아기때부터 차근차근 진행하면 좋을텐데아무래도 초등용 교재들은 어휘 부분에서 차이가 나더라구요.<한 번에 키우기> 교재로 입학전부터 연습을 시작하면 좋을 것같아요.이전에 <안데르센 동화로 한번에 키우기>를 진행하고 완북을 했었는데 이번에 진행하는 교재는 <그림형제 동화로 한번에 키우기>입니다. 2권으로 출시된다고 하는데예비 초등 1권을 진행해보았습니다.1주차 브레맨 음악대2주차 헨젤과 그레텔3주차 구두장이와 꼬마 요정4주차 룸펠슈틸츠헨익숙한 이야기도 낯선 이야기도 있지만 6. 7세용으로진행되는 교재로 일단 진입 벽이 낮다는 것.새로운 동화를 알아가며그 이야기 속에서 사고, 어휘, 독해, 표현 4가지 영역의 능력을향상시킬 수 있는 통합 국어 학습프로그램입니다.처음 시작은 생각하고 준비하기그림을 보고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관찰을 하게 됩니다.어떤 내용으로 진행될지 추측을 해보는 거죠.전문은 2페이지씩 진행이 되지만,그림과 함께 글자 크기가 적당하기에 내용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길면 읽다가 사라지는 아이라 그림에 집중하며아이와 함께 읽어갑니다. ㅋㅋ문제 유형도 다양해서 좋았습니다.브레맨음악대를 영상으로 접했던 아이가글을 읽으면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한키>로 아이의 국어 능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그림형제 동화도 알게 되구요.좋은 도서 체험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